서울시는 도시디자인을 통한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역사문화공간 공공시설물 디자인개선'용역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서울시내 도심지에 위치한 5대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을 대상으로 편의시설 및 공공시서물의 디자인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창덕궁과 경희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디자인개발안을 제안받기로 했다. (사진=서울시 제공)
뉴시스 | 양길모 | 입력 2010.05.26 06:0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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