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의미심장한 날이네요) 완고하고, 보수적이던 경주시 양북면 주민 900여명(이곳 주민들 전원 총출동)이 월성원자력1호기 폐쇄와 방폐장 공사중단을 요구하면서 "한수원 본사도 필요없고 지역발전도 필요없으니 안전성을 보장하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외가집이 바로 이곳이라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적 조개줍고, 미역뜯고, 성게까먹고 놀던 그 바다를 다시 되찾고 싶습니다.
연합뉴스의 사진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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