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정치, 서민이 만들어갑니다.
유권자들을 만나면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명함을 건네고 인사를 하며 지나치는 시민들도 있지만
애써 말을 건네려는 유권자들이 있습니다.
커피한잔 마시고 가라며 바쁜 후보의 발걸음을 잡습니다.
선거법에 위배될 수 있어 순간 고민을 합니다.
뿌리치기가 쉽지 않지만 적당히 사양하고 의자에 눌러 앉습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연 있는 이야기를 털어 놓습니다.
사고를 많이치는 조카를 둔 아주머님은 말합니다.
사고친 조카가 빽이 없다 보니 다 뒤집어 쓰고 제적을 당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주에서만 1년에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이 150여명 이라고 합니다.
청소년의 미래는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사회가 풀어야할 공통의 문제입니다.
가평의 한 미용실에서는 동네 아주머니들과 많은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4대강 문제. 서민의 삶에 대한 문제. 국회의원들의 비리문제, 심지어 종교의 견해까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오늘 여주에서 부업을 하시는 아주머님들을 만났습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려운 생활 이야기, 희망에 대한 이야기 등 짧지만 길고 긴 소통의 시간이었습니다.
"돈 안들이고 희망을 만드는 것이 뭔지 아세요"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가 아닌 박원순 후보를 선택한 서울 시민은 100만원대의 대학 등록금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어머님들은 이번엔 꼭 투표를 하시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2012년 4월 3일 제19대 여주,양평,가평 국회의원선거 야권단일후보 이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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