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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 오키나와로 갔는가? 김종무 장군의 대마도 정벌이후 고려 및 조선왕조로 부터 관직을 수여 받았다고 한다. 한민족의 발자취를 따라...

작성자푸른하늘| 작성시간15.03.02| 조회수2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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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병철 작성시간15.03.02 대마도 뿐 아니라 오끼나와의 상류층과 일본 본토의 상류층에 한민족의 피가 많이 흐르고 있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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