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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좋은글

삶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이 하신다.

작성자지천|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삶에 대한 평가는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평가는 공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떻게 사느냐는 자신의 몫이지만 그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이 하신다.

인간은 내일 일을 모른다.

자신 만만한 것도 언젠가는 꺾일 때가 있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을뿐더러 과거로 돌아갈 수도 없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요 그 이상의 것은 하나님의 영역이다.

 

모든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없다.

우리는 지혜를 자랑하지만 자신의 것이 아니요 하나님으로부터 차용받아 쓰는 것이다.

솔로몬처럼 지혜를 주시면 지혜로운 자가 된다.

이는 인간이 교만해서는 안될 이유이며 동시에 겸손하게 살아야 할 이유다.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이 없다 하는 자를 성경은 어리석은 자라 하였다.

한 번뿐인 인생을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잘 살아야 한다.  

인간의 육신은 본래 흙이다.

하나님께서 생기를 빼면 그는 죽은 자가 된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은 180도 달라질 수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뿌린 대로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

지혜도 자라고 악한 것도 우매한 것도 자란다. 

 

인생을 삼가 조심하면서 잘 살아야 한다.

내가 내뱉은 말 한마디, 행동하나도 결코 사라지지 않고 결산의 때를 위하여 증거로 남게 된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선택은 자유다. 하지만 결과는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인생에 아름다운 한송이의 꽃처럼 피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만 있다면

그는 세상을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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