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주차장으로 출발을 하는데...
맹이가 주민등록증 가지고 왔어 하네
ㅋ
아이구야 싶어 다시 돌아가서 주민등록증 챙겨 오다보니
새벽 4시 약속시간에 5분이나 늦었다.
카톡에 보니 한 분이 와 계셨는데요...
또 한분은 곧 도착될 예정이라 하네
천만 다행 ㅋㅋㅋ
상주 방향으로 달려....
문경도 지나고... 충주도 지나고....
원주를 지날때는 비가 내린다.
오늘 비 예보는 있었기에 걱정이 되는데.......
인제라는 이정표가 보이는 것이
이제 설악에 거의 다 와 가는가 싶다.
용대리 도착하여
황태구이식당에서 황태구이정식으로
아침을 먹는다.
참 맛있게 먹고... 주인에게 부탁을 하여
이곳에 주차를 해 두기로 한다.
예약된 택시를 타고
설악동으로 이동을 해서 산행 출발을 한다.
다행이도 용대리와 설악동에는
비가 없고 날이 쨍쨍하다.
오늘 산행 방식은
천천히 세심히 구경하며
제대로 설악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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