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63 선거후 YouTube 발언 녹음.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호 민주당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0##민주당 박지원 63 선거후 YouTube 발언 녹음
.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호 민주당 후보가이길 거라는 방송 3479 조사 결과를 뒷고 역전승을 거두며 서울시장 오 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타도 정청래를 외치며 출마에 관심을 모았던 전북은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과반 투표율을 올리며 김관용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부산 북구 갑선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승리하며 국회에 입성하게 됐고 평택 의뢰해선 초국 조국 혁신당 후보가 3위로 밀리며 큰 정치적 타격을 맞게 됐습니다. 여의도 초대석 정치극단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육 삼 선거 결과에 담긴 함의와 향후 전망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일단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Facebook의 21세기 세상 천재 대한민국 선관위는 화성에서 왔냐 말문이 막힌다. 그렇게 쓰셨던데 이거 어떻게 이런 한심한 중앙선거 관리 위원회 안 그래도 부정선거다. 어 이런 음모론자 모론자들의 횡행하는데 아니 투표용지가 부족해 가지고에 투표를 못 했다. 이건 중앙선거니까 국민 앞에 석고대죄는 물론 철저한 책임을 추구한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미국에 사는 제 지인이 저한테 카톡이 왔는데 한국은 투표용지가 부족한 나라냐 이러면서. 크게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지만 근데 이게 지금 네 선관위 해명이 지난 투표율 감안해서 유권자 수 50에서 60% 정도 비용 아끼려 그랬다 그걸 해명이라고 지금 했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어 더 화나게 만들지 말래 책임져야죠 일단 63 지방 한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총평 어떻게 보셨나요? 글쎄요 서울시장까지 패배를 하고 보니깐. 결과적으로 보면은 우리 민주당21대 6 이었어요. 11명이 국민 우리가 6명 광역단체장인데 이번 선거 결과는 우리 민주당22 국민의힘이 사이이기 때문에 산술적 승인을 했다. 이렇게 평가를 하지만은 서울시장이 저렇게 애매하게 패배하고 나니깐. 저부터 책임을 통감합니다. 이게 국민의힘이 말씀하신 말씀하신 대로 서울 지키고 대구 경북 경남 수성을 했는데 숫자로는 12대 사는데 이거를 민주당 승리로 볼 수가 있나요? 내용적으로 내용적으로 순위라고 볼 수 있죠. 왜냐하면 서울보다 더 큰 경기도 네 추미애 그리고 인천에 네 박찬데 이런 분들이 당선된 거죠? 네 그리고 부산을 우리가 재타라는 걸 이런 것은 승리죠. 특히 그 굉장히 관심이었던 전북부터 시킨 것은 승리죠 그런데 말씀하신 서울 여기 KBS MBC SBS 방송상자 출구조사 보면 저는 정원 51.45세운 46 이게 출구조사가 사전 투표는 못하고 본투표만 하게 돼 있어서 사전 투표는 통상 윤지성한테 유리하다. 뭐 이런 걸 감안하면은 그냥 넉넉하게 과반으로 이길 거다라는 게 대체적인 예측이었는데 이게 어떻게 뒤집어졌습니까? 네 서울시장은 출발부터. 인성과 아니냐 이렇게 했는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패배한 것은 우리 민주당이 서울시장 캠페인을 잘못했다. 이게 정운호의 패배인가요 오세은의 승리인가요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원의 패배죠 음 그런데 정은호 후보는 뭐 누가 뭐래도 이른바 명피 자타공인 이재명 대통령이 픽한 고런 후보인데 그러면 그 책임은 논리적으로 하면은 이재명 대통령 아 그거야 대통령께서 일 잘하는 성범구청장이다. 이런 말씀은 얼마든지. 할 수 있었고 저도 한국에 남단 뉴욕 시장이나 이렇게 평가를 했는데 어떻게 됐든 우리가 캠페인을 잘못해가지고 결과적으로 패배한 것은 인정하고 음 책임을 통감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대구도 처음엔 분위기가 민장한테 좋아하는데 추경국의 후보가 여기도 과거만 가볍게 넘기면서 이겼는데 김부경 후보가. 제 개인의 패배이지 대구 시민의 패배가 아니다. 이런 말을 했는데 이건 무슨 뜻이로 진짜 애착해요. 저는 대구나 경남 김경수 후보가 진짜 당선됐으면은 우리 태권후보에 폭이 넓어질 건데 박근혜 이런 자들의 역사와 국민 앞에 부끄럽잖아요. 알았어 캠페인에 뛰어들었는데 저는 대구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온 그런 훌륭한 야도였어요. 네이 선거는 지금 보면은 진영 논리 지역 논리로 가는데 아니 꼴뚜기가 되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박근혜 이명박이 나서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대구 시민들이 응당 분노를 했어야 되는데 기부금을 버린 것은. 참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이렇게 후퇴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누가 꼴뚜기고 누가 막둥하니까 아니 다 봤다 그래 이명박이가 한식 탄핵당하고 비릿덩어리로 감옥에 있어야 할 사람들 괜히 사면해져가지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다고 보시나요 저는 미*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그 사람들의 세력이 있거든요. 진영 논리로 하기 때문에.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은 중도세력이나 민주 시민들한테는 악영향을 주었죠 이런 당국에도 우리가 서울시장을 거놓쳤다는 건 침착함을 봅니다. 그러니까 자꾸 다시 묻게 되는데 뭐 대구 경북이하 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와서 그쪽에서 의샷해서 뭉쳤다고 하더라도 서울에서는 그러면 거꾸로 진보나 이런 민중의 역결집을 할 거다.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결과 뚜껑을 열어보니까 거꾸로인데 이걸 어떻게 봐야 할지 글쎄 이후 예를 들면. 어 우리가 패배한 것에 대해서 저도 책임을 통감하고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누군가의 정청의 대표도 들어가는 건가요? 어 그런데 유형아 변호사 운영하는 어? 이거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단종 보기를 언급을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도 그렇게 될 거다 단종처럼 그래서 뭐 영화가 유행해서 그런지 이거는 어떻게 그런 얘기를 나오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그 토양이 문제인 건가 그런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어 저도 이러다가 장동형 대표 물러가면은 박근혜 당 대표 되는 것 아니야 또는 홍준표 전 대구 시장은 비대위원장 할려고 저러는 것 아니냐 라는 조소적인 평가를 했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음 전북 여기는 김관용 후보 아 졌네요. 결국에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제가 처음 갔을 때 좀 위험하더라고요. 보늬 리다들은 김 과장이에요. 그렇지만 바닥은 그래도 민주당이에요 그리고 전북 도민들이 지금 새만금의 현대자동차가 투자를 합니다. 바이오 로보트 이러한 미래 산업을 가져오려면은 의자라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 팀인 이번 대국어를 선택하는 것이 전북 발전을 위해서 필요하다. 음 이러한 것을 설득했는데 이게 주요했던 것 같아요. 부산 북구가 판독 후보 당선 이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저는 한도 당선인이 보수에 진짜 좋은 보수 건전한 보수의 기치를 들고 노벨 세력들을 네 손절시키면은 오히려 플러스 요인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만은 당분간은. 이 굉장히 혼란스러운 고민의 힘이 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어쨌든 그런데 한동안 뭐 이렇게 되면 명실상부하게 야권 대권 주자로 가는 거 아닌가요 대권 주자는 국민과 당원이 결정할 문제이지만은 아직 장동현 대표가 책임지지 않고 저렇게 버티고 있는 한 복당이 힘들잖아요. 가처분 되겠다고 하는 것 같던데요. 법적으로 들어가겠다고 법적으로 어 얘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치는 정치적으로 풀어야 됩니다. 그것이 한동안에는 안개예요 뭐든지 고수하고 보는 그러면 자기는 법을 지켰나요 자기가 핸드폰도 안 내고 핸드폰에서 지금 불러도 안 가고 이건 태도죠 평택을 저거 국어는 3위로 낙선을 했는데 이거 타격이 좀 클 것 같은데 뭐 취향 옵션이 앞으로 뭐가 있을까요? 이걸 저는 그. 계속 주장을 했지만 진부세력은 분열로 망한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엉뚱한 세력한테 갖다 바쳐버리는 꼴이 되고 상대적으로 울산 시장 김상욱 당선인은 단일화를 했기 때문에 승리하지 않느냐 저는 그것을 보고 앞으로 우리가 이러한 것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진보 세력들 우리 통합해서 함께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구혁신당이랑 민주당이랑 합하는 게 아직도 살아있는 카드가 이제 다 끝난 거 아니에요. 너무 감정싸움을 심하게 해서 물론 소위 강성당원들은 통합을 벌어졌는 저에게 대해서도 비난하는 하지만은 비난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