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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회의원 국회 첫 연설26 6 6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06|조회수21 목록 댓글 0

이진숙 나오셔서 인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이진숙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국회 상임위원회실과이 본회의장에 대해서  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회의장에서는 17년 된 기관을 없애고 제가 자동 면직은 사실상 해임되는 그 법안이 통과될 때 필리버스터 장에서 24시간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그 본회의장에서 통과된 법에 따라서 제가 자동변직 해임되고 난 다음날 

국회에 참석한다고 경찰 조사에 불출석했다고 사실상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는데도 불구하고 

수수갑을차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 대해서 대단히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특히 다수의 의석을 가지고 있는 야당( 민주당)은 대해서 제가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 국회에 제가 들어오게 됐습니다.

국회 의원은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그 위임받은 권한을 국민의 뜻에 따라서 잘 행사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오늘 다짐해 봅니다.

가장 첫 번째로 저도 63 지방선거의 한 가운데 있었습니다만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를 할 수 없거나 투표소에서 되돌아가거나 대단히 많은 시간을 몇 시간씩 기다리다가 투표를 해야 한다든가 투표를 하지 못하는 일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대변자인 국회의원 우리들 여러분께서이 문제에 대해서 책임을 묻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면 국민들의 비난의 화살이 국회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이 자리에서 다짐해 봅니다.

국회의원은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100% 그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소임이고.  사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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