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환 님, 오늘 한강변을 걸으며 많은 이웃을 만나고 오셨군요. 90세라는 연세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활기찬 걸음으로 소중한 일상을 보내 작성자참사랑으로|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