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없는 주장은 아니에요. 결단의 문제겠죠 미세하지만 결단의 문제 그래서 그거는 제가 어 정부도 그렇고 그냥 국회로 넘겨서 논의를 해보고 어 정부의 입장을 어느 쪽으로 고집하지 말면 좋겠다
그래서 김민석 총리가 할 텐데 그 국회 넘기는 쪽으로 어 그쪽의 의견에 따르는 쪽으로 뭐 그렇게 정리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이게 또 해보다가 또 국민들 이건 아니야 이거 문제 있어요.
이거 하면 또 그때 오시면 또 될 수도 있죠 필요하면 그때 더 꼬치면 되니까 지금은 뭐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어쨌든 있을 수 없는 너무나 큰 일이 벌어져서 없는 사건을 만들고 증거를 조작하고 증거도 없는데 기소해 가지고 괴롭히고 국가 이러면 안 되잖아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어떤 경우에도. 과거에도 검찰이 문제가 됐지만 과거에는 새로운 사건을 파기는 했는데 조작질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조작을 하기 시작했어요. 사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국가의 존속에 관한 문제예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얘기죠 다시는 재발하지 않게 그 걱정이고 국민들 속에 있는 거예요.
또 그러면 어떻게 싹 답해서 버려야 돼 숟가락도 혹시 갈아가지고 칼칼 만들 수 있으니까 나머지 젓가락도 혹시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손으로 먹으라 그래. 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할 정도가 된 거예요? 참 슬픈 일이죠? 정치가 정상화됩니다.
일정한 선을 넘지 말아야죠 뭘 하더라도 선을 넘지 말자 모든 영역에서 금도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옛날에도 금도라고 하는 게 있었습니다. 이건 넘지 말아야 돼? 네 검찰이 그 선을 넘어버렸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넘어서 너무 많이 입망드려서 업보라고 생각해야죠 그래서 결과는 어쨌든 국회에 맡길 생각입니다. 뭘 빨간 옷 한 번 잠깐 놨다 그럼 빨간 너무 빠르게 계속 네 MBC 김성희 기자님이시죠 네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저 미국 MBC 방송에 김상희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기회를 주셔서 어 말씀을 이미 조금 하신 부분이 있지만 오늘 또 시진핑 주석께서 이제 북한을 가는 문제가 있고 해서 북한에 관련해 갖고 비핵화라는 단어가 지금 길을 잃어가는 것 같은 그런 모습이에요. 그래서 한국 정부에서는 그 비핵화를 공식적으로는 어떻게 보고 또 비공식적으로는 어떻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지 또 그런 맥락에서 시어. 대통령 더하기 그 러시아 푸틴 대통령하고도 군사적으로 가까워지는 부분이 있고 그런 거에 대한 좀 평가를 꼭 부탁드리고 저출산 잠깐 얹을 수 있으면 더 저출산의 어. 어 정부가 해줄 수 있는 하나의 어떤 구체적인 정책을 생각 제시는 게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출산 문제는 생략하기로 하고요. 비핵화 문제는 실제로 이제 우리나라 내에서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관심이 많은 문제니까 좀 말씀을 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이건 제가 수없이 얘기했던 건데요 어 현실과 이상 중의 한 쪽이 매몰되면 안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어 정치는 현실이라 해야 되죠.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께서 어 상인의 현실감과 선비의 뭐 문제 이것이 뭐야 여기에 있잖아요?
저는 그게 정말 맞다고 생각해요. 아 이상에 매달려서 현실을 도외시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현실에 너무 매달려서 뭐 목적을 이상을 포기해서도 안 된다. 조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있는 문제는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 난 정치에서 제일 무책임한 게 방치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내버려 두는 거예요. 더 상황이 나빠지게 지금 북한의 핵 문제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객관적 상황은 이래요. 제재를 할 수 있는 만큼 제대로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춘무 쪽의 문이 혹시 닫혔는지 알 수 없고 러시아 쪽 문은 확실히 여기 있어요. 그중에서 아무리 압력걸로 해도 다 빠져나가요 제재가 그렇게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아쉬운 현실이죠 안타깝지만 그리고 북한은 지금이 순간에도 핵 물질을 생산하고 있어요.
1년에 10개에서 열다섯스무 개 정도 대충 그 안에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핵물질 생산하고 있고요. 계속 쌓이고 있는 거죠 탄도미사일 대륙판 탄도미사일 기술도 계속 성능 개선을 해 가지고 거의 마지막 지점에 이르렀다고 평가가 된다고 해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현재 상태가 상태면 그게 계속 가면 어떻게 되냐 계속 핵무기 넣으라고 ICBM 기술 계속 완료 단계를 향해서 가죠 좋은가요? 그냥 이렇게 계속 현재 사용현상을 유지하는 게 더 나빠지고 있잖아요
. 이게 현실이다. 그게 저는 지금 현재 상태로도이 상황을 중단시키는 것만 해도 국제사회나 한반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어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비핵화라는 목표를 포기하지 말자 왜냐하면 우리가 핵 무장을 할 수도 없거든요. 대한민국이 핵무장을 하면 일본은 가만히 있겠어요 대만은 가만히 있겠어요 동아시아는 가만히 있겠어요. 다 핵무장 해 가지고 온 동네가 핵 천지가 되겠죠 바람직하지 않죠.
두 번째 핵무장 할 수 없어요 핵무장을 하는 건 엄청난 국제 제재를 견뎌내야 되는데 우리가 북한처럼 될 수는 없잖아요. 대한민국 대외 전도가 엄청 높은 나라예요 국제 제재재를 받으면 살 수 없어요 할 수 없어요. 사실 핵무장하라는 소리는 정말 무책임한 소리죠. 현실적으로 바람직하지도 않고 가능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장기적으로는 비핵화를 향해 가야 된다고 반드시. 그러면 노래 부른다고 되냐 안되겠죠 근데 가능하게 하는 길이 없는 건 아니에요. 북한이 체제 위협을 느끼지 않고 뭐 핵무기 없어도 되겠네라고 하는 상황으로 발전하게 하면 되겠죠 아니 그럼 게임 켜줘 단기적으로 보면 일단은 더 이상 안 하는 게 오줌의 이익이다 북한은 체제 보존 유지를 위해서 핵무기를 개발하고 핵무기를 생산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게 제일 중요하죠. 근데 핵무기 또는 탄도미사일 기술이 체제 유지 보존을 위해서 필요한 범위를 넘어서면 뭘 할까요? 이제 이걸로 이제 체제 유지 위주로 충분해라고 하는 상황 이상으로 생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숙제 여식이 그 얼마나 살 사람 많아요 얼마나 위험한 상태입니까?
그래서 이걸 막는 것도 국제사회의 이익이다. 이 상황을 장기적인 목표를 포기하지 말고 단기적으로 일단 중단시키는 게 이익이다. 끌어 상황이 체제 보존에 큰 걱정이 없으면 또 줄이든지 뭐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첫째 단계가 지금은 핵물질 추가 생산 중단 핵물질 해외 반출 나라기 워너트림이죠 탄도미사일 안심 기술 개발 중단 이것만 단기 목표로 잡고 협의 해야 된다고 봐요 이걸 가지고 예를 들면 어느 해피컷을 포기했네 왜 그런 얘기해라고 하면 현실을 방치해서 더 나쁜 상황을 만든 거예요
. 저는 이게 무책임하다고 봐요.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트트럼프 대통령께도 여러 차례 드리고 단오 분들이죠 다른 증상들은 계속 얘기를 하고 있어요. 생각해봐라 지금 놔두면 더 나빠진다 꽃 지금 현재 제재라고 하는 아무 소용이 없다 지금 러시아 다 들어옵니다. 지금 중국도 사실은 잘 안 되는 거 같애요 뭐 알 수는 없지만 참 그런 상황이다 해서 우리가 좀 현실적이 될 필요가 있겠다.
6장 2단계 총기 장기 목표를 두고 실제 대화를 해야 된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금 단정할 수는 없죠. 협상을 해 봐야 하는 거니까요. 근데 그 협상을 포기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네 아쉽지만 여기서 지응답 맞을까요 대통령을 딱 한 사람만 더 받을까요 나 쳐다보고 있어야 하는데 일단 제가 한번 딱 한 사람만 더 받고 정말 끝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네 이데일리 김희성 기자님 일일이 김성입니다. 질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다름이 아니라 그 환율에 관련된 질문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부스럽게도 환율에 따라서 대통령님의 지지율도 좀 약간 움직이는 것 같기는 합니다. 뭐에 따라서 환율 따라서요 지금 보니까 환율2500원대 중반대를 달리고 있는데 일단 여쭤보고 싶은 게 지금 현 상황에 대한 대통령님의 진단을 좀 듣고 싶고요.
그다음에 사실 중앙 정부 입장에서 환율을 어떻게 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목표라던가 혹시 이후에 뭐 다른 뭐 보관이 있으실지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아 지금 환율 백천오백원 중반 때로 갔네 48년 아 높은 건 사실이죠 그리고 일시적이라고 봅니다. 제가 잠깐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여러 가지 있잖아요 뭐 예를 들면 공급 요소 그다음에 수요 요소가 있는데 환율 공급 요소는 정말 전대미문의 경상수지 흑자 때문에 사실 매우 높아요. 아 공급이 많죠 그러니까 하락요인이 많다 그런데 중동 정세 불안정 때문에 생기는이 불안정이 이제 상승요인이죠. 다른 나라들하고 비교를 또 해보면 좀 판단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여기 하나 더 더하기 요인이 있어요. 주가가 단시간에 너무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외국인 보유비중이 너무 그니까? 대한민국 주식 시장 안에서의 보유비는 조금 올랐더라고요. 한이 3% 정도.
그런데 투자 펀드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보유물 비중이 그 펀드 알면 너무 커져버린 거예요 전에 뭐 예를 들면 2%였는데 그 회사 지침은 뭐 예를 들면 2.5%다 그런데 이게 커져가지고 67%가 돼 버린 거예요
. 근데 이거 어쨌든 그 내부 리밸런싱이라고 하나요 하여튼 고 비중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팔아야 되는 거죠
팔면 이제 문화로 이제 달러를 환전해야 되니까 이게 수요요인이 되는 거예요. 이게 제일 크다고 봐요 단기적으로는. 근데 이게 계속되기는 어렵죠 언젠가는 대한민국 주식시장도 균형을 맞추겠죠 그 언젠지 어느 지점인지 나도 몰라요. 알면 저도 좀 주식을 세게 할텐데 그러나 전체 흐름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겠죠 어
그냥 그 정도 그러니까 우리가 목표환율이라고 하는 게 있기도 어렵고 어 짐작되는 적정 환율은 있겠죠? 적정 환율 근데 지금은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시적 현상이라고 보이지 그 뭐 여보세
네 여보세요 저기 이렇게 할게요 이게 종합 통신사들 중에 안 하는 데가 있죠 안한데 지금 뉴스원입니다 네 뉴스 원 마지막으로 한 번 뉴스를 공급하는 곳이니까 네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는 신문 기자입니다. 그 대표님 어제 총리를 지명하시면서 이제 2년 차 북정 다시 이제 갑자기 시작을 하실 텐데 지금 개가 추가로 이제 개가 가능성이 언급이 되고 당장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서 한 네5 군데 가능성이 언급이 되고. 쓰고 있는데요.
걔가 시점과 그리고 청와대 참모진분들 중에서도 조금 교체 시기가 되신 분들이 있는 것 아닌가 요런 전망이 있어서 요 구상에 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네 지금 정부 출범 1년이 됐는데요
어 이제 우리도 그 뭐라 그럴까 일하는 방
식과 내용 방향 이런 것들을 좀 재조정해야 될 시점이 돼 가는 것 같아
어 총리께서 어 지금 이제 사퇴를 하시게 될 테고
지금까지는 음 내가이 아주 잘 골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강원식 시장실장께서 적절히 잘 표현해 주셨던데 어쨌든 그 김인석 총리의 어 정말로 뛰어난 리더십으로 어 내각은 정말 큰소리 자 아니 잡음 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제가 제시하는 방향대로 어 치열하게 잘 달려왔어요. 참고도 많이 했습역사적으
아마 역사적으로 이렇게 단기간에 구체성과를 많이 낸 내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해 줬죠. 근데 이제는 다른 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정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제 역할을 바꾸게 됐는데. 아 일단 뭐 중소기업 벤처부 중소기업 벤처부부터 아 이제 이제는 좀 역할의 방식 어 뭐 이런 걸 좀 바꿔야 될 때가 몇 군데 있죠? 사실은 근데 이거는 어 좀 시기나 이런 거는 아직 모르겠어요이 내각이 뭐 임기 끝날 때까지 갈 수는 없잖아요? 지치기도 하고 사실 힘든 데도 많아요. 너무 힘들어서 건강에 문제가 될 정도로 그런 경우도 있어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규모의 개각을 해야 될 텐데 지금으로서는 어느 시점에 어느 부처 어느 정도까지는 뭐 내가 새 희망 세밀하게 아직 검토해 보*는 않았습니다
. 에 적정한 시기에 적정한 규모의 개각이 있지 않을까 이런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균형적인 측면에서 자기가 빠졌다. 이거 균형을 맞춰야 된다는 부분이 있을 때 이제 대세에 지목해 주십시오 마지막 한번 어디가 좋아요. 왜 빠졌다고 미디어를 한번 더 하시면 어떨까 뉴미디어 검색어를 한 번 더 하시면 어떨까 네 시민 언론 민들레 아 민들레도 여기 들고 가세요 독자인데 안녕하십니까 시민 언론민들의 김성. 진기자라고 합니다. 어 저는 언론과 관련돼서 좀 한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아까 이제 모두발언에서도 그 그 직접 소통을 통해서 투명성을 강화시키는 스톰이 있습니다.
주까지 모두 다 포함해서 20만 원입니다. 정말요 정말 좋은 가격이라 오늘 바로 해야겠네요 지금 여기서 신청을 하셨죠 안 하셨으면 지금 바로 해 주세요 네 맞습니다. 저희는 20만 원의 스톰인 플러스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포함해서 정말요 정말 좋은 가격이라 오늘 바로 해야겠네요 지금 여기서 신청을 하셨죠 안 하셨으면 지금 바로 해 주세요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통령님께서 생각하시는. 어떤 언론정책의 방향
그다음에 미디어 생태계가 좀 어떻게 되어야 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이거 말 잘못하면 큰일나겠는데 어 좋은 질문이시고요 제가 또 한 번만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기도 해요 제가 이제 개별 기사에 대해서 음 요건 팩트가 이렇다 이거는 뭐 너무 심하다 이런 표현을 가끔씩 하지 않았습니까? 뭐 매우 섭섭하실 수도 있죠 여러분 근데 완벽하게 청와대 출입하는 분들이 쓰는 기사는 아닌 것 같아요
. 주로. 철판 바깥에 저 사회 문제나 뭐 이런 쪽에 쓰는 기사들한테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언론은 보호돼야 되는 게 맞죠? 왜냐하면이 민주주의사회의 주권자들의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게 정보고 어 그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게 언론의 역할인데 1차 역할인데 물론 의견도 내죠 아 그런데 그게 만
에 외국 조작되거나 가짜일 경우에는 주권자들의 주권 판
단을 왜곡하잖아요 그건 정말로 위험한 거죠? 나쁜 걸 넘어서 위험합니다. 어 주권자들의 판단을 왜곡 조작하고 일정한 방향으로 끌어가기 위해서 의도된 조작 가짜 정보
생산해서 주입하는 행위는 저는 헌정께서 파괴행위라고 봐요
언론을 보호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