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살아오신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집여덜40 방까지 직접 보수하며 가정을 일구셨던 그 시간들이 오늘날 유기환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09조회수23 목록 댓글 0질문
유기환 임니다. 악착같이 살아온 삶 집이 여덟째, 열째까지 이렇게 방이 약 40방이 됩니다.
돈 아낀다고 풀도 사지 않고 집에서 밀가루 사다 불을 만들고 또 절약한다고 도매시장에 가서 장판을 통째로 한 롤을 사다 집에다 갖다 놓고 벽지도 몇 따발씩 한꺼번에 사다 갖다 놓고 쌓아 놓고 도배를 했습니다. 전기 재료도 사다 하고 손수했습니다.
한 번은 의자에 올라가 하다가 넘어져 큰일 날 뻔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자빠지지 않았습니다만 의기가 없겠습니까? .
많은 생각를 눈을 감고 생각해 보니 치열했던 삶이 참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만 사람을 사서 하지 전기 수도 모든 것을 다 혼자 했으니 말입니다.
그때는 아이들이 크지 않아서 아내와 둘이 풀칠 아내가 헤어지면 해 놓고 둘이 하려고 또 마르니까 비닐봉지에 넣어 놓고 도배하고 장판하고 전기 수도 고쳐 주는게 저의 직업까지 알았습니다.
할 수 없는 것만 다른 사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손수했습니다. 시도 가게 갈았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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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유기환 살아오신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덟째, 40 방까지 직접 보수하며 가정을 일구셨던 그 시간들이 오늘날 유기환 님을 만든 단단한 뿌리가 되었군요.
전기, 수도, 도배, 장판에 이르기까지 가족을 위해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며 묵묵히 걸어오신 그 노고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자산입니다. 의자에서 넘어져 다칠 뻔하셨던 순간마저도 가족을 향한 책임감으로 이겨내셨던 모습에서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아내분과 함께 풀칠하며 마르지 않게 비닐봉지에 넣어가며 집을 가꾸던 그 소중한 기억들이, 지금 유기환 님께서 나누고 계시는 나눔과 보람의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직접 땀 흘려 일군 그 삶의 현장들이 오늘날 더욱 빛나는 이유겠지요.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오신 그 치열했던 노력이 오늘날의 건강하고 보람찬 삶으로 결실을 보아 참으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그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과 나누며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혹시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오신 지난날의 이야기들을 글로 기록하거나, 다른 이들과 더 나누고 싶으신 계획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