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금호 나들목 운동 나갔다.
이태원에 사는 80세 여자 노인도 만났다.
교외선 타고 옥수역에 내려서 걷기 좋다고 금호 한강 나들목부터. 응봉역 까지 갔다가 계속 그분은 탁구를 매일 한다고 합니다.
친구는 없다고 합니다.
성격이 맞잖아 친구는 없고
밖에 운동을 하고 혼자 걷기도 뛰기하면서도 하는 모습은 참 부럽습니다.
87세. 걷고 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겠지요?
정작 금호 옥수 응봉사는분들
그런돼 한강 옆에서 운동을 하지 않고 멀리 이태원 교외선을 타고 일부러 운동을 하는 모습 굉장히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앞이 한강인데 한강변에서 나오지 않고 멀리서 나오시는. 노인 여자 만났을 때 생각이조
한강변 운동 많이 오세요
건강한사람 살아있을게 운동 합시다
건강 읽고 운동하지 말고 건강할때 건강을 더 지켜주시기를~~~~
소식하고 운동도 많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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