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환님, 스스로의 신념과 철학을 담아 자손들을 위한 귀한 발자취를 남기고 계시군요. 90대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금전적 이익이나 명예 작성자참사랑으로|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