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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세 김형석 교수 윤대통령 채워지는 중 잃어버린 방향 다 대표와 대화해야 인재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인터뷰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15|조회수32 목록 댓글 0

교수님 안녕하세요 네네네 얼마 전에 100세 살 생신을 마셨던데요 참 좋은 계절로 태어나셨습니다. 소감이 어떠세요?

저는이 생신 맞는 날은 일 좀 많이 해서 공부하고 싶어서요 네 제일 잔뜩 하지 않아요.

네 그래서 내가 제일 센텐으로도. 많이 도와준 때가 4월이다 생각해서 다른 나무보다 인정 더 많이 했대 2년 전 여기 광야원에서 뵀을 때나 지금이나 오히려 더 건강해지셨습니다.

뭐든 시간은 정부의 이익을 위해서 일에서 건강한 보조기구만이 어떤 식으로 하고 있죠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 입문 당시 가장 먼저 찾아간 103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 교수.

구조를 통합으로 바꿔야 한다면서 국민 통합을 강조한 그는 윤 정부 1년을 어떻게 바라볼까 천 920년 평안북도 운산 출생 일제강점기 해방 전쟁이 문서 정권 민주화 과정까지 대한민국의 불복진 백년을 눈으로 보고 직접 겪은 김형석 명예 교수 윤동주 씨 황순원 작가와 평양 손실중학교 동창. 조선 안창호의 가르침을 받은 살아 있는 유일한 제자 시대의 인재를 길러온 엑셀 교육 철학자 김 교수는 깊은 사색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대한민국의 현재를 진단하며 개선 방향을 제시해 왔는데 결과는 열흘 정치 방향은

더 이상 바뀌고 인상적인 측면 절차에 능하니 죽지 않은 사람은 내 사람 마음의 생각에 딱 잘 맞게 가겠다 하면 좋지 않은데. 김형석 교수가 바라본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집중 분석합니다

이겨놓은 뒷말이 많고 우리 사회 전반이 어순합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통해서 내일을 열어가야 할까요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태어나서 지난 백 년의 시행착오와 발전 과정을 지켜본 103세 철학자 김영석 교수 만나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퇴임하고 정치를 시작하기 전에 처음 찾아간 분이 김형석 교수님이신데요 그때가 지금 2년 전이고 윤석열 정부 취임 1년이 됐습니다.

지난 1년 어떻게 보셨나요?

예 그때 그분을 처음 뵈올 때에에 이제 뭐 학교에 그러니까 여러 사람 좀 이렇게 하게 되는데에 두 가지를 좀 느꼈어요.

첫째는 검찰총장으로 이제 가득 찬 분이 아니고 마음의 그릇이 크면 빈잡힌 자리가 있잖아요. 생각보다 그릇이 크고에 아주 빈자리가 남아 있는 분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그게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제 우리가 선거 때 쭉 보게 되면 여러 후보 가운데 저 사람은 이미. 자기 그릇에 물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다른 것을 우리가 기대할 수가 없다. 많죠

그런 사람이 만든 대부분이죠

그런데 이거는 빈자리가 있었어요.

저 빈자리를 국민이 원하는 소망으로 채워지게 되면 정치에 나가도 괜찮을 것 같다 그래서 제가에 나라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기에는 이미 출발했으니까 주어진 일이면 사생활하지 말고 종교에 나가 보라고 그래서 이제 곧 하는데 예 고 빈자리가 지금 잘 채워지고 있습니까?

예 제가 보기에는 그분의 빈자리는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다 해서 예 그런데 그 채워주는 사람이 누군가 하는데 방명은 자유민주주의라고 하는 게 확실해요

그런데 자유민주주의 그 자체가 항상 국민들의 요청에서 방향을 좀 변화도 올 수 있고 방법의 차이도 올 수 있지 가야 한다.

여길밖에는 없다.

거의 없는 예 그러니까 채워지는 중이라고 생각하고 반명은 잃어버렸던 방향을. 다시 찾았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교수님은 좌우는 공존라는 것이지 나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진보와 보수의 공존을 얘기했고 또 대통령에게 중요한 것은 분열을 통합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점을 강조하셨잖아요.

근데 하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갈등과 대립이 난무합니다.

이게 왜 바뀌지 않고

어디에서 잘못된 거라고 보시는지요?

그게 지금 제일 큰 문제는 그 분열이 이제 합하는 건데요.

에 제가 보기에는에 중국 종합파적인 생각을 가지고서는 이걸 합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말하는 정도라든지 실용주의 실용주의적인 말은 뭡니다마는 그런 경험주의적인 호박인데 거기로 이제 가능한데 자유민주주의의 장점을 맹고하니 우리는 필요하면 그것도 받아들인다.

그거 이쪽에서는 유리하고 다른 건 받아들일 수가 없다 하니까. 이제 그 국민들이 의식구조 정치 방향 그게 아주 깔려 있기 때문에에 통합이 절대적인 책임이지만은 아직은 쉽게 되기에는 좀 시간이 필요하고요.

국제적인 애견도 좀 있어야겠고요

그렇게 하면 아마 보는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예 윤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지금까지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만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야당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저 두 가지 큰 생각이 있는데요.

자유주의 사상의 저 자유민주주의는 모든 정치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에 대립이 되더라도 의견 차이가 생기더라도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은 상대방을 알고 내가 알아내야 하니깐요 지금 봐야 되는 대통령이 이제 시즌 벽에 잡고 이제 대화를 걸어가지 않아요?

해결은 안 될 줄 알지만은 너네 나라 고라는 걸 알아야 한다.

이제 그 단계로 이제 ####대화가 돼야 되는데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는### 대화가 먼저고. ##투쟁는 필요가 없다. 가급적 그건데 이쪽 생각은 투쟁을 먼저 하고 그 투쟁에 플러스가 되는 대화를 하고 그 지금 자기도 모르게 막혀 있죠.

그런데 어제 쉽게 말하게 되면 그래도 대통령이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랬는데 제가 보기에는 대통령이 국민들 앞에서 대한민국의 체면을 위해서 저렇게 강한 뭐 요구하다시피 하는 말을 썼는데. 에

대화하자고 하는 때는 이젠 당분의 오를 것 같아요.

###때를 우리가 기다리도록 좀 하는 게 제일 내가 ##대화주의자라고 해도 지금은 좀 어렵겠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일제강점기를 보내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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