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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세상

김영석 교수 인터뷰 이브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15|조회수27 목록 댓글 0

한일 관계에도 관심이 많으시잖아요.

윤 대통령이 100년 전 일을 가지고 무조건 무릎을 꿇으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또 과거사 정리 없이 미래협력 없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시민단체와 야당에서 반대가 있었는데 반발했죠

윤 대통령의 대일 정책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미안합니다만 내가 너희들보다는 생각도 앞서고 어른이다

어른은 애들하고 싸우는 게 아니라 그 잡은 심정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꼭 얘기하는 건 아니니 과거를 해왔거나. 중국은 미래가 해결해 주는 거지 과거가 해결 없습니다.

과거를 다 정리하고야 미래에 가겠다 하게 되면요.

그런 지도자는요 과거에 붙잡혀서요.

나가지는 못해요.

국민들을 이끌어갈려고 하는 지도자들이 자꾸 과거로 돌아가서 이것도 해결하고 이것도 해결하고 또 해결하면 세계는 다 앞으로 가고 우리만 뒤쳐질 수밖에 없죠.

그 하나의 민족 지역 후퇴 비극이라고 할까요? 네.

윤 대통령에게 담보할 말씀이랄까요

스승의 입장에서 조언을 한다면 어떤 점을 출근하고 싶으세요

그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봐요

지금 하는 사람으로서 걱정하는 건 여당 야당을 낙오하면서 정치계 저렇게 사람이 없었나 사람이 없었나 아마 장관을 비롯해서 인재를 구하는 것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에 그분이 잘못한다 하는 것보다도 인재가 너무 없을 것 같고요.

우리 정관을 그만총자가 끝났을 때 민관이 제일 중요한 것은 겸손해지고 받아들이려고 하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대통령은 받아들이자 제가 있는데 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애요 예 그래서에 역시 후진국과는 이해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게 답이 한 가지는. 국민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판단은 내릴 뿐이에요.

그다음에 그분에게 장점을 맹고하니 우리 정권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보다면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을 위해서 이것이라 함을 할 사람이에요

자기 명예에 관한 내가 보기에는 그래요?

그래서에 그게 힘든 내년 총선이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늘 정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이 점을 강조하셨는데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서 정치인들이 염두에 둘 점은 어떤 겁니까 대통령이 대게 나무 정당의 대표작이 되면 현충원에 가게 돼요

나는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현충원에 조국을 위해서 목숨 바친 사람들이 무슨 얘기하는지 들어라

그 사람들이 무슨 얘기 하니 들어라

내가 보기에는 그 들은 사람 가운데 아는 사람들과의 정치인들은 너무 적고.

도산 같은 분이 들었고 인촌같은 분이 들었고 나 같은 사람 정치 박대위에서도 잘 읽으며 서해에 가게 되면 모든 ,###,욕심이 없어지고#### 욕심을 부살장은 생각을 가지고 보는데 그분들한테 가서 무슨 뭐 뭐라고 하지 말고 좀 들어라 말이죠

대통령에 대해서 자기 인기고 놀러 온 사람. 대통령이 됐으니까 좀 박수 더 많이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 그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람 밑에 누가 가는 거 아니 또 입고 노린 사람들이 가건 정권 참여하는 사람들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힘들 것 같아요

그러지만은 이제 그 ###처신이라 그러니까요

내일이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가 빠르게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높은 교육열인데요. 근데 요즘 학교 교육에 대해서 교사도 학생도 또 학부모도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교육자로서 현재 우리 교육 무엇이 문제라고 보세요

첫째는 교육 방향이 확실하지는 못합니다. 이건 틀림없는데 확실하지 못한데 두 가지 때문에 그런데요 하나는 잘못된 정치 이념을 교육에 도입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종교와 교육은 틀을 먼저 만들어놓고 거기에 맞추는 사람을 뽑는 건 아닙니다. 나도 이제 우리 연세대 얘기하니까

그러니까 기독교 대학인데요

암만 기독교 대학이라고 해도 종교와 교육은 자유부인데 종교와 교육은 자유를 줘야 합니다. 선택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이제 선택을 안 하고 자꾸 이제 위에서부터 ###행정 기종에다가 맞춰놓으려고 하니까 그게 어렵죠

난 지금 우리 교육이 뭔고 하니 교육부가 알 테니까 저희는 따라오라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질 수 있냐 가급적 교육은 ##교육자에게 맡기고 성공하는 교육을 떠나기로 따라가게 해주고 이제 저쪽이요

두 번째는 이제 가장 이제 중요한 게 물건이. 절대로 볼을 줘서 교육을 잡겠다 하는 건 하지 말라고 예 돈 줄 사람이 누가 있냐고 예 그 목적인데 말이죠

이 두 가지만이라도 좀 더 지켜주었으면 질적으로 양자 질적으로 달라지지 않나 교수님께서는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태어났습니다. 뭐 일제강점기 해방 625 전쟁 군사정권 또 민주화 가정. 지금 빨리 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계신데요. 교수님도 지난 100년 동안 너무 빠른 시대에 저거 하느라 참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백 년의 경험으로 볼 때 대한민국의 미래에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긴 역사를 통해 볼 때 누가 행복하냐 그래도 우리가 갑니다.

그래도 우리가 행복하게 그런 마음을 우리가 더 선진국과 나라들이 보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우리 거기 갈 데가 있거나 하여튼. 에

그 ###질서 사회라고 이제 본인한테 독도는 사회적 불에 남아 있으니까 우리 시대를 넘게 되는 나를 행복했을 거라고 봐야 할 것 우리가 잘못하지만 않으면 #남을 위한 고생이 결국은### 내 인생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것이다.

이 점을 늘 강조해 오셨는데요.

김형석 교수님의 백 년의 경험을 새겨서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데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한일 관계에도 관심이 많으시잖아요.

윤 대통령이 100년 전 일을 가지고 무조건 무릎을 꿇으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또 과거사 정리 없이 미래협력 없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시민단체와 야당에서 반대가 있었는데 반발했죠 윤 대통령의 대일 정책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미안합니다만 내가 너희들보다는 생각도 앞서고 어른이다 어른은 애들하고 싸우는 게 아니라 그 잡은 심정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꼭 얘기하는 건 아니니 과거를 해왔거나. 중국은 미래가 해결해 주는 거지 과거가 해결 없습니다. 과거를 다 정리하고야 미래에 가겠다 하게 되면요.

그런 지도자는요 과거에 붙잡혀서요. 나가지는 못해요. 국민들을 이끌어갈려고 하는 지도자들이 자꾸 과거로 돌아가서 이것도 해결하고 이것도 해결하고 또 해결하면 세계는 다 앞으로 가고 우리만 뒤쳐질 수밖에 없죠. 그 하나의 민족 지역 후퇴 비극이라고 할까요? 네. 윤 대통령에게 담보할 말씀이랄까요 스승의 입장에서 조언을 한다면 어떤 점을 출근하고 싶으세요 그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봐요 지금 하는 사람으로서 걱정하는 건 여당 야당을 낙오하면서 정치계 저렇게 사람이 없었나 사람이 없었나 아마 장관을 비롯해서 인재를 구하는 것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에 그분이 잘못한다 하는 것보다도 인재가 너무 없을 것 같고요. 우리 정관을 그만총자가 끝났을 때 민관이 제일 중요한 것은 겸손해지고 받아들이려고 하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대통령은 받아들이자 제가 있는데 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애요 예 그래서에 역시 후진국과는 이해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게 답이 한 가지는. 국민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하는 판단은 내릴 뿐이에요. 그다음에 그분에게 장점을 맹고하니 우리 정권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보다면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을 위해서 이것이라 함을 할 사람이에요 자기 명예에 관한 내가 보기에는 그래요? 그래서에 그게 힘든 내년 총선이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늘 정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이 점을 강조하셨는데요. 군을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서 정치인들이 염두에 둘 점은 어떤 겁니까 대통령이 대게 나무 정당의 대표작이 되면 현충원에 가게 돼요 나는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현충원에 조국을 위해서 목숨 바친 사람들이 무슨 얘기하는지 들어라 그 사람들이 무슨 얘기 하니 들어라 내가 보기에는 그 들은 사람 가운데 아는 사람들과의 정치인들은 너무 적고. 도산 같은 분이 들었고 인천 같은 분이 들었고 나 같은 사람 정치 박대위에서도 잘 읽으며 서해에 가게 되면 모든 욕심이 없어지고 욕심을 부살장은 생각을 가지고 보는데 그분들한테 가서 무슨 뭐 뭐라고 하지 말고 좀 들어라 말이죠 대통령에 대해서 자기 인기고 놀러 온 사람. 대통령이 됐으니까 좀 박수 더 많이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 그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람 밑에 누가 가는 거 아니 또 입고 노린 사람들이 가건 정권 참여하는 사람들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힘들 것 같아요 그러지만은 이제 그 처신이라 그러니까요 내일이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가 빠르게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높은 교육열인데요. 근데 요즘 학교 교육에 대해서 교사도 학생도 또 학부모도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교육자로서 현재 우리 교육 무엇이 문제라고 보세요 첫째는 교육 방향이 확실하지는 못합니다. 이건 틀림없는데 확실하지 못한데 두 가지 때문에 그런데요 하나는 잘못된 정치 이념을 교육에 도입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종교와 교육은 틀을 먼저 만들어놓고 고기에 맞추는 사람을 뽑는 건 아닙니다. 나도 이제 우리 연세대 얘기하니까 그러니까 기독교 대학인데요 암만 기독교 대학이라고 해도 종교와 교육은 자유부인데 종교와 교육은 자유를 줘야 합니다. 선택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이제 선택을 안 하고 자꾸 이제 위에서부터 행정 기종에다가 맞춰놓으려고 하니까 그게 어렵죠 난 지금 우리 교육이 뭔고 하니 교육부가 알 테니까 저희는 따라오라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질 수 있냐 가급적 교육은 교육자에게 맡기고 성공하는 교육을 떠나기로 따라가게 해주고 이제 저쪽이요 두 번째는 이제 가장 이제 중요한 게 물건이. 절대로 볼을 줘서 교육을 잡겠다 하는 건 하지 말라고 예 돈 줄 사람이 누가 있냐고 예 그 목적인데 말이죠이 두 가지만이라도 좀 더 지켜주었으면 질적으로 양자 질적으로 달라지지 않나 교수님께서는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태어났습니다. 뭐 일제강점기 해방 625 전쟁 군사정권 또 민주화 가정. 지금 빨리 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계신데요. 교수님도 지난 100년 동안 너무 빠른 시대에 저거 하느라 참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백 년의 경험으로 볼 때 대한민국의 미래에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긴 역사를 통해 볼 때 누가 행복하냐 그래도 우리가 갑니다. 그래도 우리가 행복하게 그런 마음을 우리가 더 선진국과 나라들이 보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우리 거기 갈 데가 있거나 하여튼. 에 그 질서 사회라고 이제 본인한테 독도는 사회적 불에 남아 있으니까 우리 시대를 넘게 되는 나를 행복했을 거라고 봐야 할 것 우리가 잘못하지만 않으면 남을 위한 고생이 결국은 내 인생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것이다. 이 점을 늘 강조해 오셨는데요. 김영석 교수님의 백 년의 경험을 새겨서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데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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