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하(1918년 8월 27일 ~ 1975년 8월 17일)는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의 정치인, 종교인, 언론인, 사회운동가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장준하(1918년 8월 27일 ~ 1975년 8월 17일)는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의 정치인, 종교인, 언론인, 사회운동가입니다. 본관은 안동이며, 평안북도 의주군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장석인은 개신교 목사로 교육자였고, 장준하는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으나 후에 천주교로 개종하였습니다[1].
### 인적 사항
- 본명: 장준하(張俊河)
- 가명: 김신철(金信鐵)
- 출생: 1918년 8월 27일, 평안북도 의주군 고성면 연하동
- 사망: 1975년 8월 17일,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도평리 약사봉
- 가족: 아버지 장석인(목사), 배우자 김희숙, 3남 2녀
### 학력
- 대관보통학교 졸업
- 숭실중학교 및 신성중학교 졸업
- 도요대학 예과 철학과 중퇴
- 일본신학교 중퇴
- 한국신학대학교 학사
### 주요 경력
- 1944년 일본군 학도병으로 입대 후 탈출, 중국 국민혁명군 준위 임관
- 194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한국광복군 소위로 복무, 미국 OSS와 협력하며 국내 진공작전에 참여
- 광복 후 1945년 임시정부 귀국 제1진으로 귀국, 김구 비서 및 이범석 민족청년단 활동
- 1950년 문교부 국민정신계몽 담당관, 국민사상연구원 기획과장 등 관료직 수행
- 1953년 잡지 《사상계》 창간 및 발행인, 동인문학상 제정
- 1960년 국토건설단 기획부장 및 단장, 제2공화국 관료 활동
- 1961년 5·16 군사쿠데타 초기에는 지지했으나 후에 반대 입장으로 전환
- 1963년부터 한일회담 반대 및 베트남 전쟁 파병 반대 운동 참여
- 1967년 신민당 입당, 제7대 국회의원 선출, 국방위원회 활동
- 1971년 국민당 창당 참여, 야당 정치 활동 지속
- 1973년 민주통일당 창당 참여, 최고위원
- 1974년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으나 병 환자로 출소
- 1975년 유신정권에 저항하는 모종의 거사 준비 중 의문사
장준하는 독립운동과 정치, 언론, 사회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