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설명해 주는 사람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전문가들이 여러분들한테 조금이라도 좀 편안하게 설명해 드리고 왜 그런지를 좀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드리게 되면
여러분들께서 아하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가 부족한 면을 이렇게 메꿔서 이렇게 가면 부자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겠구나 그리고 또 우리 아이들은 그들의 특징을 봤을 때 요런 방향으로 키워줘야 되겠다
그래서 다음 때에는 반드시 부자를 만들겠다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오늘 강의 주된 목적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사실 부자 부자 그러는데 부자는 도대체 어떻게 정의를 우선해야 되는지 정의부터 내려야 되지 않겠어요?
사람들이 부자에 대한 개념이 하도 다르니까. 수조원을 가진 사람부터 뭐 많잖아요.
미국 같은 데서도 밀리언 또는 밀리언헤어 뭐 이렇게 얘기들을 많이 쓰는데 아 우리 보러 얘기하라고 그러면 좀 편안하게 정리를 하고 복습을 하면 일단
첫 번째는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을 빼고 살고 있는 집을 빼야 돼 잘 살고 있는 집을 빼고 현금을 10억 이상 동원할 수 있는 사람 요거 부자*요
예 예 그죠
아 조용하잖아요 예 전체적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요 많지 않아요 많지 않죠 그러니까 부자죠
그게 자기가 사는 집을 빼라고 제가 자꾸만 얘기를 드리는 건 강남에 웬만한 아파트 10억 넘는데 그건 깔고 앉아있죠.
근데 움직이는 돈이 없다.
그런 건 부자 아니다이 말이야 그죠
그래서 어떤 분들은 사실 그런 분들한테 세금을 너무 과하게 때리는 것도 옳지 못하다는 얘기도 근거가 있는 얘기예요.
두 번째 섭섭하니까
그냥 넘어가기 섭섭하니까 좀 다른 방법으로 또 접근을 해야 되겠단 말이에요 아 1년에 자기가 연봉을 2억 이상 버는 사람은 부자예요. 이것도 신경질 나는 숫자예요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봉은이 억 벌게 되면 36% 소득세 빼고 집에 매달 현금으로 1000만 원씩을 갖다주는 사람이야 부자야 아니오 부자요 이금씩 들어가죠 하하하하. 안 들어가요
어쨌든 간에 연봉이 2억 이상인 사람 정도 이런 사람은 부자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 세 번째 그것도 섭섭하니까
하나 더 내드릴게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부사야 근데이 얘기를 하면 가서와 닿지를 않아요 그죠 아
정말로 사실 마음이 부자라면이 세상에 모든 건 없어도 돼? 사실
그런데 그런 고순이나 무슨 뭐 돌아가신 김환 추기경 정도 되지 않는다면 그건 말로 그렇지 사실 현실적으로 가슴에 싸들여지질 않아요.
그래도 우리는 마음이 부담은 부자다 하는 생각을 가질 수는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사실 해당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아. 꿈을 현재 자기가 사는 집 빼고 10억 이상을 갖고 있거나 또는 연봉 아 2억 이상 버는 사람이 도대체 몇 명이나 될까 궁금하시잖아요 그죠 예 최근에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은요 일단 연봉이 1억 이상 되는 사람이 전 그 봉급쟁이 중에 1% 정도 돼요. 근데 그 자리가 점점 늘어요 그게 여러분 자제분이나 부군들의 자리가 되는 거죠?
옛날 같으면 경제 규모가 적을 때는 연봉 1억을 받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제 경제 규모가 커지고 기업들이 커지잖아요. 삼성 현대 무슨 이런 예를 들어서 그런데 가서 증액이나 또 씨E오 같은 거라면 수억씩 받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자리들이 많이 늘은 물에 따라서 연봉 1억 이상 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약간. 84000명 정도 돼요. 아
그러면 이제 물론 자기가 개인적인 소득을 벌어서 연봉 1억 이상 되는 사람을 포함하는데 소득세 탈로한 사람이 많으니까 그 숫자가 사실 정확치는 않지만 대강 그 정도 된다. 두 번째로 일단 현금을 10억 이상 갖게 되면 금융소득이라 그래서 이자를 고대로 10억을 집어넣게 되면 약 1년에 4000만 원 정도가 나오죠
은행에서 그래서 4000만 원 정도 이렇게 버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한 35000명 정도 돼요. 생각보다 많죠 예 그러니까 둘을 합치니까 약 12만 명 정도 되는 거야.
그럼 머릿속에다 지워주세요 그걸 12만 명 정도면 그럼 전체에서 얼마나 되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대한민국이 4800만 명이니까 400명 중에 한 사람 정도 되는 거예요. 그걸 사 인 가족으로 기준으로 했을 때는 네 가정 중에 하나가 부자 가족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부자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약 1% 정도 된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게 하나가 뭐가 있느냔 말이에요 이상하게도 경기가 안 좋다 안 좋다는데 과거보다
숫자가 급격히 늘고 있어요. 이게 틀렸거든 많은 사람들이 분명히 안 좋다고 그러는데 이상의 부자의 숫자는 된다 예를 들면 아까 1억 이상인 사람이 30%가 늘었어요 전년도 대비.
그리고 어 연소득에 은행에서 나오는 게 4000만 원 이상인 사람이 46%가 늘어서 희한하죠
그게 왜 그럴까 하고 그걸 분석을 해 보셔야 됩니다. 어 반드시 분석을 해보면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 첫째는 경제 규모가 어쨌든 점점점점 커지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떡 덩어리가 커지는 거예요.
그걸 영어로 파이가 커진다고 그러죠 따라서 국민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확률이 높아져 높아지는 거예요. 두 번째는에 반드시 기억하셔야 될 게 전 세계적인 워렌 벗 같은 대단히 유행 경제 전문가들도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위기는 곧 기회다. 사실이요
지금 지난 얘기지만 2년 전에 여러분 현금이 있으셨다고 쳐 그러면 아파트 싸게 주셨어서 그죠 평상시보다 강남 아파트가 예를 들면 13억 하던 게 10억이면 샀으니까 얼마나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냐이 말이야 근데 막상 살래니까?
일반 사람은 총알이 없어 살라고 그러니까 그렇죠? 그런데 준비된 사람들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은 재산의 3분법에 의해서 부동산에 몰빵돼 있질 않고 부동산 주식 현금 같은 데 돈이 잘 나눠져 있는 사람 같은 경우엔 아이고 이거 기가 막힌 헌팅 타임 즉 사냥 시기가 되는 거예요.
기업들도 MNA 싼 기업을 싸게 사가지고 잘 만들어서 크게 부자되거나 또는 뭐 아파트 같은 데도 좋은 자리를 싸게 들어가거나 또는 골프 회원권 같은 것도 좀 뚝 떨어졌을 때 싸게 사가지고 또 올라갔을 때 판다든가 해서 아포티네티 기회가 많아지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늘 위기는 여러분들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한테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거예요.
그렇다면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올 거냐 오답마다 반드시 경기는 순환이 돼서 말입니다. 이거 저 시청자 여러분들이나 방송을 오갈라드셔야 될 게 짧으면 일이 년 길면 10년이라고 이렇게 순환 죽이라는 게 있어요.
.경기는 반드시 좋았다 떨어졌다 다시 올라갔다 떨어져 이렇게 됩니다. 평균 5년에 한 번 정도씩 반드시 위기 프라스 기회가와 그러면 누가 대학을 졸업해서 어 또는 뭐 20대 중후반 또는 30대 초반에 사회에 진출했다고 쳐 그리고 80세까지 산다고 쳐 그러면 약 50년 동안 몇 번의 기회가 온다는 거예요. 5년에 한 번씩 오니까 열 번이 오는 거야 그쵸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학습 효과라고 그래서 지나갔을 때 아이고 야이 그럴 때 현금이 있었으면 참 좋았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앞으로 5년 후에 똑같은 현상이 온다 안 온다 올 가능성이 높다.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걸 준비했다가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분들이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한테 똑같이 나눠지는 기회다이 말이요.
누나한테 똑같이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늘 희망을 버리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런 것들을 즐기게 돼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도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경제 흐름을 잘 들여다보고 그거를 쫓아가도록 애를 쓰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 이렇게 내가 늘 얘기하는 겁니다. 아
예를 들어 지금 50을 뭐 먹은 사람이 있다. 그러면 그분도 앞으로 30년을 더 살아야 된다 그럼 기회가 6번 더 있는 거예요 요번에 만약에 놓쳤다 아 참 아깝다 주식도 그렇게 쌌을 때 작년 재작년에 반 토막 났을 때 오히려 그때 들어가서 산 사람은 오히려 지금 금년에만 340% 올랐단 말이에요
그런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놓친 사람이 많잖아
그런 걸 늘 염두에 뒀다가 학습. 숟가락을 그래요? 나중에 기회 되면 나도 반드시 한번 기회를 봐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장래를 준비하게 된다면 여러분들한테도 똑같은 피해가 갈 거다이 말이에요 아시겠죠?
그래서 저는 늘 희망적인 얘기를 많이 드리지만 그래서 에브리 누구나 다 부자가 될 가능성이 늘 노출돼 있는 거니까 중요한 건 지금부터라도 제가 말씀드리는 걸 잘 기억하고 적고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앞으로 그렇게 행동하실 수 있도록 하시는 게 너무 좋다 지금도 벌써 여러분이 벌써 팬을 걸고 계세요? 이건 내가 이거 아주 참 굉장히 많은 모습이 바뀐 거예요.
옛날에 방청객이 누가 적는 사람 많냔 말이에요? 아니 머리 둘러다 전부 그냥 해결하려고 그러지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어요. 적는 자만이 생존한다.
이런 걸 지금 여기서 수행할 수. 드시는 분들이 계시거든 이게 바로 발전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요번엔 부자에 대한 개념은 대체적으로 살펴봤으니까
그럼 부자라는 건 어떤 식으로 형성되는지 살짝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우선 아 부자는 크게 나눠 가지고 아 일단 유산을 상속받는 경우가 있어요.
아유 참 좋은 거지 예 유산 유산 조용하잖아요 받아본 게 없어서 그래요. 거기서 느낌이 없거든 집에는 우산은 만화 우산 우산과 유사한 거 작대기 하나 차이인데 이젠 저렇게 꼴 아니면 유산. 부모 잘 만나는 거 보기 아녀 보기여 너무 큰 복이여 그건 무슨 놈의 복들이 이렇게 많은 거야.
도대체 그죠 유산을 상속 받아서 부자가 될 수만 있다면 너무 좋은 거야 너무 좋은 거예요. 저렇게 좀 땀 흘리면서 강의 안 해도 돼 그죠 자
유산상속형이 있어 이게 크게 나누면 유산상속경이 있는데 이게 전체 부자의 10%밖에 안 돼 10명 중에 하나예요 10명 중의 한 해 그니까 너무 실망하시지 마라 그 말이야 나머지
두 번째가 이게 우리도 신나게 하지. 그게 바로 자수성가용이야. 스스로 돈을 자수성가해서 번 사람들 자수성가형이 90%요.
그런데 요 자수성세형 가형을 제가 3개로 일단 나눠야 돼 있단 말이자제분
자수성가형을 잘 들어보세요 제가 이걸 말씀드리는 이유가 여러분이나 여러분 자제분들이 어느 유형에 들어갈 것인지를 잘 파서 그쪽으로 잘 선택과 집중을 하게 해야 성공할 수 쓸 확률이 높다이 말이에요 그쵸
무조건 잘 해보자 이래선 되는 게 아니에요 자기의 모든 장점 단점 감점 약점을 파악하고 그 사람이 갈 수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노출시킨 다음에 법묘를 설정하고 전략적으로 밀어붙여야 되는 거고 그죠
그러려면 어떻게 부자가 됐는지를 봐야 되는데. 찬성 가형 중에 제일 아
첫 번째가 그니까이 다시 일이죠 요게 전문가 집단이요 요거 재미있어요. 전문가 집단 예 사 차 들어가는 거 예 어 다 괜찮다 그랬잖아요. 의사 뭐 저 공인중개사만 빼고 공인중개사 빼라고 그랬더니 한 분이 겐시판에 글을 올려서 나 고민중에서인데 뭐 이러면서 제가 공인중개사 일 기요 일 기 일 기 예 근데 별로 안 돼요 돈이 다 전문가 집단에 들어가면 1단계 돼?
그죠 뭐 잠깐 농담한 겁니다만 일단은 전문가 집단에 들어가는 방법이 참 좋은 거야 그래서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하라고 그랬잖아. 그것도 부모님들께서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라고 얘기했던 건 경험 곡선 경험에 의해서 밑에 아이들한테 주장했던 거나 똑같은 거예요.
이게 30%니까 예 30%가 전문가 집단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요지는 전문가 집단의 4차 들어가는 것만 알고 그래서 뭐 변호사 의사 잘못이다 손님이 없다는이 말이에요. 연수원 졸업생 중에 36명이 아직도 천 명 중에 아직도 아무도 직업을 못 갖고 있다 로펌 아 법률 회사 같은 데 들어가는 건 꿈도 못 꾸고 개인이 독립하거나 개인 변호사에 조수로 들어갈 자리도 없다.
근데 그게 앞으로 더 그렇게 될 거예요. 그래도 그래도 좌우간 그 집단에서. 보장될 확률이 높아 그죠 다른 데보단 상대적으로 높아 근데 요즘에 전문가 집단의 새로운 게 또 뜨는 게 있죠. 예를 들면 뭐 운동을 잘한다든가 박지성 김연아 예
그다음에 우리 귀여운 머리 모양의 박태환 뭐 이런 친구들 말이야 1년에 수십억 씩 벌어 심지어 툭툭 치면서 뭐 한 번 집어넣게 되면 뭐 100만 달러의 시장씩 우승 상금 받아가 부자 되는 거 안 되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그런 전문가 집단인데 과거에 사 학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앞으로는 직업이 다양해지기 때문에 여러분 자제분들을 꼭 공부를 잘해서 사 자를 붙이는 게 전문가 집단에는 아니다이 말이에요. 여기에 또 하나 들어가는 전문가 집단은 경영의 전문가 그러니까 기업의 CEO를 만드는 거예요. 모기업의 시의원 예를 들어서 연봉20억 이상이에요 그죠
예 2000000030억 받는 시어들도 있어 그럼 부자 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그냥 방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전문가 집단에 들어가는 게 대단히 좋은 방법이고 다양 직업이라는 게 앞으로는 지금 현재는 약 3만 개가 조금 안 되는데 앞으로 5만 개가 된다는 거 아니에요. 5만 개 아주 다양한 사회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엄청 많아지는 게 오만 가지에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에서 여러 가지 막 잡동사니라면 우리 어머니가 맨날 단체였어요.
그래서 5만 가지 잡동사니 이렇게 다 하느냐고 나는 우리 어머니가 미래학자인 줄 몰랐어요. 이게 어떻게 오만 가지가 되는 건 아니죠. 그 양반이에 그 무지한 노인네가 근데 어쨌든 앞으로 오만 가지가 돼요
.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잘하는 친구 한 친구는 연봉을 10억씩 받으면서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해 그러니까 여러분 자제분들을 늘 유형별로 보면서 어느 쪽으로 보낼 건가를 공부로 생각지 말고 타고난 재능이 어디 있는가를 살펴보는 지혜로움이 부모님한테 필요한 거예요.
어쨌든 전문가 집단에 들어가는 방법이 30% 두 번째가 이거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진짜 자기 사업을 해서 돈 버는 사람이 50%예요 뭐 동네 조그만 가게를 한다든가 무슨 뭐 청계천에서 장사를 한다든가 곰탕집을 한다든가 뭐 이래가지고. 아이 돈 많이 버는 분들 많아요.
청계천 이런 분들 말이에요 남들이 보면 왕성한 것 같아서 서로 어김씨 2억만 꽂아 알았어 바로 보낼게 이런다고 그 처녀께 퇴근할 땐 편지 쓰고 가요 돌아버리지 그런 알부자들이 대개 사업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죠 아주 많아요 자 뭐
여러분들 똑같은 칼국수집이면 똑같은 칼국수 저 서울 명동에 칼국수집에 엄청나게 돈 많이 버는 집이 있어요. 어느 상어를 얘기할 수는 없어서 그 동네 다 섰어 얼마 전에 진짜 다시 한번 또 봤더니 사람이 파먹는데 뭐 그런 사람들은 세금을 뭐 잘 제대로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잘 낼 거예요. 무조건 부자예요 이런 사람이 50%가 있습니다. 되는 방법이 그죠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에 자소서의 세 번째가 이게 나머지 뿐만 전문가 집단을 만들 수도 없고 자기 사업할 형편도 아닌데 그럼 뭘 갖고 돈을 벌지 하는 분들이 절대로 실망하실 게 없어요숫
하나가 딱 있어 알뜰 재테크형 알뜰 절약형이 있다고. 이거 아주 알뜰 절약형20%나 돼 유산 상속 받은 사람하고 숫자가 거의 비슷해요. 알뜰 상속 저 재테크나 절약형은 무슨 뜻이냐 하면 봉급을 받든 뭐하든 또 어머니들께서 열심히 해 가지고 조그만 돈 가지고 여기다 재테크하고 이래 가지고 옮기고 집을 옮기고 옮기고 옮기고 이래서 부자되는 사람이 대한민국 전체 분야 10%가 된다는이 말이죠 여러분들께서이
네 가지 유형 중에 나눔 또는 우리 아이들은 어느 쪽으로 원하는 것이 가장 확률이 높겠다. 이런 생각을 잘 하셔야 돼 하지 말아야 돼요 해야 돼요.
그래야 전략이 나온단 말이에요. 무조건 살아보자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시간이 걸리더라도 잠깐 설명을 여쭌 이유가 부자되는 데는 이런. 유형이 있고
부자들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하는 거를 잠시 설명을 드린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한국에서는 부자가 좀 더 더 많이 나올 것인가 그럼요 많이 나오죠 왜 그러냐 우리나라는 앞으로 지금보다 훨씬 잘 사는 나라가 될 거거든요 지금보다 못 사는 나라가 되게 되면 한국은 부자가 다 더 많이 나올 확률이 적어 근데 한국이 만약에 지금보다 훨씬 잘 사는 나라가 된다고 그러면 부자가 나올 확률이 높아 그래서 미국이나 선진국이 우리보다 부자가 나올 확률이 높은 거예요.
그죠 제가 어 정말 오래된 기사인데 여러분 잘 아시는 그 전 세계 최고부장 빌 게이츠에 기분 나쁜 사나이. 나는 동갑이거든 동갑이야 난 그 사람만 보면 아주 신경질 나요 전 세계 일 등 부자잖아 근데 인터뷰를 하고 이렇게 물어보면서 한 기자가 만약에 당신이 한국서 태어났어도 전 세계 일 등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었습니까 그 사람이 대답해서 임파서블 불가능 그땐 미국서 태어났기 때문에 전 세계 일 등 부자가 될 가능성이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런데 한국의 경제가 커지고 떡덩어리가 커지는 파이가 커지면서 세계적인 부자가 막 나오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삼성 그룹에 뭐 그다음에 현대 그룹에 뭐 이런 양반은 전세계 벌써 100대 부자 안에 들어가 옛날엔 생각지도 못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선진국에 가게 되면 부자가 더 많아진다는 얘기에 적어준다는 얘기야 많아진다는 얘기예요. 여기 수준 높은 네 그냥 대답이 바로바로 나와요 뭐 훈련 되신 분들한테 이런 분들이 있으면 강의하기가 쉰다지 어 반응이 좋아야 돼. 반응이 근데 그렇다면 이렇게 거꾸로 적으셔야 돼요
여러분들은 바로이 교수 한국은 앞으로는 선진국 갈 겁니까 안 갈 겁니까 이렇게 물어봐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거를 풀어줘야 가슴이 후원해지는 거예요 자 우리는 앞으로 뭐 잘 될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거든요. 왜 잘 될 거다 하는 걸 누군가 시원하게 풀어줘야 그게 바로 여러분들이 아하 한국은 잘 될 거구나 그렇다면 잘 된다는 건 부자가 될 확률이 높으니까. 거기를 향해서 우리가 열심히 가야 되겠다 하는 논리적 전개가 가능하단 말이에요
그럼 한국이 잘될 거냐 하는 거에 대해서 한 10분만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한국은 무진장 잘될 거예요 고기 되게 많은 나라예요
저는 전 세계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전 세계를 보고 미국서 공부하고 지금 30년 동안 이렇게 연구를 했는데 참 이렇게 작은 나라에 이렇게 없는 나라에 보기 이렇게 많은 나라도 없어 신기할 정도예요. 여러분 우선 세계지도 잠깐 그려왔고 한국의 입장을 잠깐 오랜만에 보실까요?
이게 여러분 잘 아시는 이제 미국하고 남미요 그죠 예 우리의 사랑스러운 조국 한반도는 정신 파천 차트입니다. 잠깐 커져 조금만 확인해 드리는 게 어렵다고 아주 조그마해요 으 아 안 그래서 이것도 무슨 남북이 갈라졌잖아 뭐야 서울보단 420킬로 신의제도 제주도까지 1100키로 70 퍼센트가 사 인의 산속에 아무것도 없다.
우리 그렇게 배운 거 아니야 변명은 잘 붙였어 검수 광선이야 절대로 속돋지 마세요 전 세계 나라가 이러는데 수능 끝내 있어 전 세계 230 갠가 나라가 있는데 제가 170개국을 다녔거든요. 역마살이 구라지게 많은 거죠. 그런데 전 세계를 다니면서 이렇게 웃는 나라가 없어. 입는 거 먹는 거 건물 짓는 거에 우리나라 게 없어 70%가 해외 전 있거든 여러분이 입고 계시는 중에 국산 원래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없어요
여기 벌써 없어요 나오는 거 보니까 수준이 무진장 높은데요 대부분들 보면 아 대부분들 보면은 그 상당히 그걸 헷갈려 해 그죠 그런데 여러분 입고 있는 것 중에는 원료가 세 중의 하나예요. 양말부터 면도에 있으면 폴리스 탁 등의 합성섬유 아니면 무슨 뭐 양모 이런 거라고 그죠 예 뭐 볼 필요가 없어 면역만 소통 면허에서 또 누가 만듭니까
그러잖아요.
그럼 졸든 사람은 팔 일은 나야 되잖아 쌍방울이요. 프랑케라크 이런 아니 만들기는 거기서 만들어 놓은 건 뭐야 원려가 원면200% 수입이에요. 예 폴리스 계통의 합성섬유의 원료는 뭐예요 석이요 성인 대함이 한 방울도 안 나 이런 제기를 할 전 세계 230개 나라 중에 100 네 나라에서 석유가 나거든 이거 신경질난다고요 과장 그렇게 없는 나라야 먹는 걸 75%를 수입하니까 어
그랬더니 어떤 사람이 그래 아 대한민국에서 알이 나눴는데 이게 무슨 소리예요.
그 잘못 아는 게요 쌀이 남아도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다른 게 싼 게 수입이 많이 돼서 우리가 하루에 600만 원 600만 그루 짜장면이 팔려 짬뽕이 팔리고 라면이 팔려 애들 돈 피자 먹고 햄버거 먹어 전부 밀가루예요.
밀가루 원래는 뭐예요?
미디어 100% 수입에 우리나라 먹거리의 28%가 미리요 그죠 예
법무직에 9000만 마리의 소대지답 게네들은 옛날처럼 꼴배기 하여매요 못 먹어요. 그 사료 이야 참 난 이런 데서 강의하고 싶어 난 갯벌 개쩔어 네 그러믄 산행 월령은 말 사의 원료가 옥구로 시작하는데 옥수수 오 수제 자른 명하거라 그럼 옥수수 어디서 나옵니까
그러잖아요 졸던 사람 바로 발이 일어나잖아요 네 강원도요 거기서 조지는게요 아 대한민국 먹거리에 옥수수는 99% 세입이요 당사자 어쨌든 국산이 없어요 그렇게 없는 나라인데 요놈의 나라가 무슨 놈을 보기만 하는지 전 세계가 이게 다 우리 운동장이고 예 일본이 시작해 버린 거예요. 나이 사람들와 독도가 어떻게 지냈다니요 중국산 우리가 계속 내는데 뉴질랜드 팝판 뉴기니아.
필리핀 하와이 스리랑카 마라카라카스 아이슬란드 크리넷 이러고 자 세계 한계위체를 봐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국가의 운이 2개가 기가 막혀요 지금까지는 전 세계를 미국이 쥐고 있거든요.
이거 대한민국 100배예요 지하 만 점 인전민족자원 많죠 완벽하게 전 세계를 꽉 추고 있어요. 아무도이 친구한테 됨빌이 없는 줄 알았어 그런데 1개 국가운영이 어디서 일어나는 줄 아세요이 자식하고 된딜 나라가 하나가 20 몇 년 전부터 그렇죠
중국 어 전 세계에서 그냥 20 몇 년 전부터 매일 밤에 일어나서 아령하고 역겹게 하는이 열사 안습이 열혈사 안심지라는 거예요.
그게 바로 중국의 등장 아니에요.
중국이 등장을 하면서 세계를 깍두기 좋아하시네 이게 딱이 중국이 등장하면서 한계 국가운용이 국군이 5000년 이상 최고야 여러분 우리는 중국이 뛰면서 10개 중에 7개를 얻고 세계 지점으로 해서 700개 이상을 사요 1개 무조건 좋은 거예요.
그럼 왜 좋으냐 왜 좋냐 예 이게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부모님한테 물려받은 땅이라고 쳐봐 5000평짜리 땅 그죠 나나 여름이나 5천 평짜리 땅을 유산으로 물려받을 순 있어 종중 중산의 일부라도. 중요한 건 그러면 땅이 어딨느냐가 중요하지 내가 우리 저 김재원 씨하고 받은 땅이 만약에 서울 명동에 있다고 쳐봐 상당히 위협이요 5100이면 일조요. 우리가 서로 그런 걸 받았으면 이런 데서 만나지 않아도 돼요 그냥 그런데 내가 받은 5000원평은 어딨는지요
아버지 돌아가신 다음에 지적도 들고 공인중개사고 감정평가사하고 갔더니 시외버스 한참 타고 나오더니 어느 야산 옆에 있는 밭을 가리키더니 아저씨가 내 손을 꼭 잡더니 그러는 게 처게인 거다. 이 자*아 그래서 혹시나 해서 관계를 띄워봤어.
그랬더니 내자가 선명하게 적혀져 있네 절대 농지 하니까. 평당 13200원 이런 이런 이런 재수가 대개 없는 땅인 줄 알았어 그래서 저도 미국 산안 들어올라 그랬어 그런데 어느 날 일어나 보니까
우리 뒤에는 101배짜리 야산에 신도시가 들어오니까 신도시에 천사에서 가장 큰 신도시가 그런데이 신도시가 들어섰는데 재수까지 올리니까 들어가는 진입도로가 우리 집 앞으로 뚫리는 거 아니에요.
그게 바로 21세기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위치라는 거야 그 왜 이리로 뚫리느냐 내가 한국 사람이다 기분 좋아서 일루트냐 아냐 좀 산맥이고 사막이고 산맥 정글이에요
아무데도 갈 데가 없어. 쉽게 얘기하면 절대 농지가 상업적으로 편입되면서 롯데 백화점들을 가능성이 높아진 그런 배가 됐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그게 바로 여러분 자제분들한테 오는 굉장한 행운이에요
여러분 자제해 본 세 사람 중의 한 사람은 반드시 중국을 통해서 성공 추세에 돈 벌게 돼 있는 경우 그래서 중국어과가 영어 영문학과 다음으로 그렇게 센 거예요? 중국이 뜨면서 우리는 선진국을 좇았는데 5년에서 7년을 앞당기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한국의 미래를 굉장히 빨리 성장시켜주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작년 같은 경우에 전 세계로 수출하는 모든 물량의 30% 가까이가 중국으로 갔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두 번째 국가 유원이 하나 더 있어 인터넷 혁명 시대에 왔다는 거 아니에요 인터넷 혁명은 미국에서 1951년에 만든 거예요. 우리가 주문 생산하는 것도 아니오 그런데 그들이 만들었는데 우리가 제일 잘 잡고 놀아 이게 무슨 놈을 포기해요 난 아무리 봐도 포기요 근데 왜 그런가 들여다봤더니 이건 손가락이 민감한 사람이 훨씬 타이프를 빨리 치면서 인터넷 서핑하는 속도가 빨라서 더 많은 정보를 갖다 인적자원의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어요
. 얼마나 좋은 거야 대한민국에 손가락이 민감도가 전 세계에서 1등이야 왜 젓가락질해서 그래요 젓가락질하는 사람이 나인텐 포크로 스테이크 잘라먹는 사람보다 30%가 민감해 예 그런데 누가 그럼 발언한테 물어봐야 돼 전세계 젓가락질하는 나라는 한국뿐입니까? 아니 22 나라 있어요.
그런데 우리만 빼고 우리는 그렇죠. 아유 우리만 빼고 21 나라는 전부 나무 젓가락질이에요 우리만 우리에게 세젓가락질을 해요. 쇠젓가락질한 사람이 나무젓가락질을 하는 사람보다 12%가 더 민감해요.
그걸 영어로 다 핑거로 스피드 손가락이 민감도라 그래요 그러니까 인터넷을 그래서 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문자 날리기 우리가 일 등이에요 누가 암이 된 비고서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가 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선진국을 좇았는데 5년 이상 늦어질 뻔했다이 말이에요
그게 우리를 양쪽의 뒷바람으로 지금 대한민국을 뇌로 지키고 있는 거예요.
이걸 절대 이해해 주시면 안 돼 그 부분이라 그래요 부분 나라의 운이란 말이야. 5000년 역사상 한반도에 불어닥친 최고의 운이야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230개 강화 중에 29등 정도 돼요. GDP 나라의 떡대**를 치면 전세계에서 12등 13등 뭐 이래 1 인당 국민소득으로 지금 45근데. 예 국어 영어 수학 다 합쳐서 전교 몇 등이 나오면 29등인데 앞으로 2025년이 되면 약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7등에서 5등까지 갈 것 같단 말이에요.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나이스 비타민 플러포케네디 같은 세계적인 미래학자가 얘기하는 거고 이건 전 세계에서 쳐다보는 사람이 다 같이 동의하는 거예요. 쉽게 광고 안에 들어간다이 말이여 그러니까 지금의 7대 강국은 뭐야? 어디야?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캐나다 아니야 우리가 얘기만 들어도 그냥 순한 동창 선진국인데 우리가 그 선수들 사이에 퍽 들어간다이 말이에요
. 그러니까
선진국에 갈수록 우리는 당연히 부자될 확률이 높다 낮다 높다 그래서 여러분 자제분들이 부자될 확률은 높다이 말이에요 제
얘기가 논리정연하네요 내가 봐도 잘해 예 자 그럼 농담입니다.
그런데 선진국 간다를에서 무조건 좋은 게 아니야 3 가지를 조심하고 가야 되고요 선진국 센드럼이라고 그러지 선진국 센드로 선진국 증후군이라고 그래요. 선진국 들어가면 제일 먼저 우리가 늘 생각해야 되는 게 뭐냐 상대적 빈공감이 커져요.
절대적 빈공간이 아니라 상대적 빈공간이에요. 이미 우리도 상대적 빈공감을 느끼고 있다는 건 선진국의 진입 중이다 그 말이에요 예 여성분들 많은데 가방 같은 거 좀 많이 갖고 브랜드 있는 거 이상한 거 막 그런 거 살라고 그래요 어떤 사람은 진짜 잘 들고 다녀서 가짜 같은데 근데 그거 왜 그런 거야 가방은 뭐 쓰셔 집어넣으면 되는데 이상하게 잠깐만 그게 갖고 싶어 상대적 생각나면 여름방학이 다가와 옆집에 영철이네이 자식들도 혹시 해외 보낼까 봐 엄마가 맨날 피 쫑긋하고 있어 우리 아이 가슴 찢어질까 봐. 안 보내도 되는 거거든 그런데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