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예 또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지난번 박사님 강의를 듣고 한국에 계신 많은 분들께서 충격적이다 완전히 속고 살았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는 그 메시지들이 많았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 또 이렇게 박사님을 모시고 지난번에는 저희가 전반적인 그런 왜곡 상황을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내용 중에 기억을 구체적으로 하나의 사건 집어서 좀 듣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일단 어 그래서 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로 이해하지 못하면은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모든 어려운 문제들이 해답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착안한 그 역사 이야기를 오늘 좀 하려고 하는데 나는 이런 얘기 할 때마다 머리 그쪽에 늘 생각하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좀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나라가 현재 겪고 있는 가장 무서운 폐단이 광교 518 입니다. 광교 518에 대해서 내가 얘기하는데 그 제목을 기명선과 518 그렇게 잡아봤어요 광교 518을 우리나라 정부가 잘 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김영삼 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그걸 민주화를 뒤집어봤거든요. 그 바람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몇십 년 동안 무지무지한 효력을 겪고 있습니다. 그 얘기를 해서 내가 오늘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예 역사를 얘기할 때는 국부 이승만 대통령과 어 박정희 대통령이 업종 애국 업적을 얘기하지 않고는 해석이 안 됩니다. 반드시 그 얘기가 뭐 전제가 돼야 돼요? 그럼 이승만 박경회 대통령이 애국정신과 건국이념을 제대로 지킨 대통령은 나는 두 사람으로 봅니다. 전조한 대통령이 잘 지켰고. 박근혜 대통령이 잘 지켰어요 나머지는 다른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은 대한민국을 바르게 해석하고 나라를 바로 인도한 사람이 난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1987년 유희선언이라는 게 있었죠 유기서는 노태우가 어 유기스러운 해가지고 그 12월 16일날 어 대전 대통령 선거를 하죠? 그때까지는 경청체육관에서. 대통령을 선거했습니다. 여기에서 찾는 이유로는 국민 측으로 대통령했던 대통령인데 그해 12월 16일에 대통령 선거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노태우가 대통령직 당선이 됩니다. 평안인데 다음에 88년 4월 26일 6일날 13대 총선을 했어요. 총선을 했는데 국회의원이 노태우 여담 국회의원225명밖에 안 돼 과반수가 아니거든 예 1100명 의원 중에 125명이면 거지가 모자라요 그래서 노태우 대표 비중이 불안을 느끼고요 국회 의석의 과반수가 여당이 과분하기 때문에 좀 불안하다 그래서 헌거지 천담 합당입니다. 답 그 노태의 민정당 그리고 그 김종필의 어? 신민주 공화당 신민족 공화당의 나중에 민원으로 당명을 바꿔줘 김종필의 자민현 그리고 김영선의 통일민주당 실당을 합병을 했어요 노태가 우리 여당이 과반들면서 거대 여당이 형성했다 안심을 하고 정치를 합니다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 삼 당 합당을 했는데이 년 통장이 없어요 아. 아 그렇군요 말만 3대 합당하지 상당히 이념 통일성이 없어요 각각 나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때부터 대한민국은 보수 세력이 무너지기 시작한 거지 대한민국의 보수 세력이 무너지기 시작한 거지 노경호 대통령 때 선당 흑당입니다. 이때가 대한민국 보수가 무너지기 시작한 시발점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노태우 대통령이 이제 임기가 끝날 무렵에 저기 다 차기 대권을 누구에게 넘겨주려고 생각을 했는 거니 포항제 저의 파악해주는 그리고에 민자 민경당이 민자당으로 당명을 바꾸죠. 민자당의 사무총장 퀸환 두 사람 중에 하나를 어떻게 이다음 대통령 됐고 내 버튼을 이길까? 이런 생각을 허고 있을 때요? 계셨는데 일이 터져요 무슨 일이 터지는 거니 민 과장이 서울 가락동에 민자당 연수원을 매각합니다. 매각해 가지고 거금이 돈이 들어와요 돈이 들어오는데 그 돈에서 노태우 대통령하고 영부인 귀복수위하고 복장한 박철환 세 사람이 몇백억씩 착등업 착공을 해요. 그 가락동 연수원 팔은 돈에서 돈을 이렇게 착복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걸 잘 모르는데 김연한 사무총장이 이제 성장이이 돈 와인은 당 사무총장이 관리를 해야 되는데 민원이 고민을 하는 거예요. 저 사람들 저러면 안 되는데이 돈은 공금이야 공금이 왜 개인들이 결핵에 첩보를 허느냐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그래 내가 김윤환이가 어느 술자리에서 자기도 모르게 그 얘기로 한 거지. 김영삼 꾀 들어갑니다. 규명샵이 들어가니까 김영삼이가 무릎이 올 거니 내가 인자 이걸 좀 잘 우려먹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노르케어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당신들 가락동 연수원 파는 돈 왜 당신들이 작곡해 막 떠도기 시작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은 노태우가 태풍 형에게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그 상황에서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 국가 공금을 협복을 합니까 말 안 거거든요. 그래서 노태우가 김 검사님이 이불을 막기 위해서 또 고민을 합니다. 어떻게 하냐고 개망자에다가 가락동 연수원 그 자금 3000억 원을 줍니다. 3000억 원 정시 자금을 귀농 3회 주고 차기 개권 후보로 민주당 개통 후보로 규명받기입니다. 12월 18일 1992 2011 바를에 귀농 삶이가 14대 대통령이 담성이 됩니다. 형성이 되는데 3000억 톤을 자금을 퍼져가지고 귀농전이가 아주 귀가 한 장에서 닭을 장악하고 정치를 시작했는데 언제부터 시작하는가 하니 1993년 2월 25일 날 1993년 이월 25일날 14대 대통령 취임사를 합니다. 또 저 저 저 규명사미가 헐 때 문주를 북미이 사실을 좀 알아야 돼요 대통령 취임사회 무슨 말이 나오는지 알아요 민족은 이념에 위선한다 해서 우선한다 민족은 이념에 우선한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민족 통일한다면은 공산주의도 상관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그 다음 주로 말하면 저와 합격 통일도 선관이 없다는 얘기야. 민족이 통일한다면은. 예 그러면 좌경좌 합격한다면은 우리가 쉽게 말하면 공산화가 돼도 상관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과거에 김구 예 김구가 주장했듯이 그거 주장했듯이 북한의 공산주의를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고 제가 민족통일하자 그것이 규명성 개혁을 취임 그것이 민족은 이념에 벗어난다 대통령 취임사에 그 말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거를 듣고서 금리에 애국자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야 저거 안된다 큰일났다. 그런데 국민 대부분이 그 뜻이 무엇인지도 파악을 못하고 규명성 대통령을 봤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가 역사가 시작하는데 우리나라 보수의 시작이 보수의 금자탑이 무너지기 어쨌든 시발점을 나는 규명삼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저는 국가가 잘못됐어요. 그 노태우가 왜 김영삼 자기 입지를 살리기 입장을 살리기 위해서 김영삼의 입을 막기 위해서 3000억을 들어가면서 규명삼의 대권 밭도 올리기 해요 그래서 가라동 연수원 8월 돈 처폭. 뭐 무마시킬라고 음 이렇게 문제가 되는 거야. 그런데 문재석 그 93년 2월 25일 대한민국 역사의 변곡점이야 그때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무너지기 시작한 변곡점입니다. 거기 성동구민의 임플란트 부담 줄이는데 앞장서고 계신 분이죠 화제의 치과 원장님 만나보겠습니다. 오스템 임플란트를 20만 원에 해주셔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사실인가요? 화재까지는 아니고요 20만 원에 해드리는 건 맞습니다. 보통 가격이 저렴하면 맞춤형 보철물 제작에 추가로 비용을 받는 곳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보철물을 제작하면 비용이 더 드는 건 맞습니다. 다만 저희는 보철 제작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더 받는 비용 없이 20만 원에 해드리고 있습니다. 물에 쓰시려면 꼭 필요한 과정인데 환자분들이 금액 때문에 망설이시는 게 마음에 걸려서 비용 부담을 줄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환자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을 고려하신 거군요 비용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시면 안 되니까요 원장님께 치료받으려면 줄 서야 하나요? 방문전에 상담받고 결정하실 수 있도록 전화상담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