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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세상

우리나라가 일본 식민지기 생활 36년간 청산는 미국 덕분이다.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19|조회수25 목록 댓글 0

일본 나라는  작은 섬나라다. 

우리나라보다는 약 3배가 크다.

처옴은처음에는 우리나라를 식민지를 만들었습니다.

미국 상대로 싸울 했으니 대단 하죠.

그리고 중국 나라로 침략하고 ..

. 청년들이 없으니 한국 청년을 이용하고  중년층는 보급단 물자 짊어지고 산곡대기 탄약을 운반하는 보급단에 갔습니다.

청년이 없어 초교 학생까지 동원해 논에 모 심게 했습니다.

 학교에 갈 때는 풀 한다발을 가지고 가야 등 교한다

 들어가서는 일본 신사당 절을 하고 교실에 있다가 또. 매일 아침 조례가 있습니다. 교장선생님 훈시을 듣고 또 표창장도 주었지

. 그리고 운동장을 새바궈  돌고 교실에 들어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3 학년까지 제 나이 10살 때까지. 일본말 했습니다.

농촌의 놋그릇까지 다 공출해가고  가기 때문에 밭에다가 큰 단지를 묻어놓고 거기에 놋그릇은. 숨겨놨다가 재산날 꺼내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농촌의 곡식은 . 쌀로가지가 하는 게 아니라 벼로  공출해가고 봄에는 풋보리을 쩌서가지고 말려다가 다시 절구로 연자 방아로 지어먹었던 시절입니다. 자연이 7분도 보리와 쌀이 된 것입니다.

백미는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 전기가 들어와 전기방아가 생기거죠

.  그때는 비만 환자가 없었습니다.

모두 배가 쏙 들어가서 있었고 굶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은 토당집이라고 돌과 흙을가지고을  같이 이겨서 담집을 짓고 많이 살고. 10가구 정도만 나무로 집을 지었습니다

모든 나무  동그랍을 그냥 지었지요

다른 생긴데로 꼽힐만한 데까지 있었습니다. 우리 집은 그래도 상농이라 논 3천평 밭이1000평점도 됩니다.

그런데도 물레방아 농사합니다

남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땅없는 집을 농사짓는 집 와서 일해서 4일하면 한 말값을 받아간다.

지금 일당으로 6000원을 하루에 6000원 이죠

일도 없어서 나무를 해다 팔았지만 나무 나무 4일는 쌀 한 마리 구입한다.

면세기 월급은 한가마다

면서기에 들어가는 것도 별 따기

쌀 한가아 지금 30만원 하면 하루에 만원 꼴. 거죠?

농촌 일꾼을 6000원에 비하면 만원은 거의 배가  것입니다.

우리집는 잘사는 집이죠

 교과서에 우유라고 써 있으면 그냥 하얀 것이 우유라고 해야 되지  중학교 2 학년 때 625 전쟁이 났지요.

피난갔다와 본 산에는  삽 곡갱이에서 농사일에 사용 철모는 바가지로 사용할 수있다

 빨간 천으로 방공 알리는 빨간 천은 갔다가 이불로 사용했지요.

그때  달걀 가루와 우유가루를 이용해준다. 치약을 먹는 것으로 알고 먹었지요?

길가에 탱크는 마이 있었어요.

그래서  일본에 있던 미군이 와서. 왔다가 한 달 후에 유행군이외 다시 진격해서 2차 피난가지 않았습니다.

미군안이면 북한의 생활 한 것입니다.

일곤 삭민지 생활 청산하고 자유 민주주의가 된 시발점이 됩니다.미군은 37000명이 사망 중상자 당자는 수십만 명이 된다고 합니다. 그게 나를 지켜준 미군을 고맙게 해야 되는데 지금  먹고 살만하고 나가도 좋으니까

이제 우리가 전작권 가지고 나가라고 합니다. 오늘 모든 자유로운 미국덕의 무상 지원으로 먹고살게 되었습니다.

고마움을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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