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요 요즘은 낮에 밤에 말고 낮에 내하고 같이 잠 다녀오세요 재밌습니다.
시한인 줄 모릅니다 내가 하고 같이 다니는 사람은 시향 난 줄 모르겠대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그러다가 쟤하고 눈이 딱 마주치면 팩에 빽사람이 보며요 교수님 반가워요 저희들에게 기쁨을 써주셔서 고마워요
신바람을 느끼셔서 감사해요 교수님 나와서 교수님 강연 듣고 나면 마음이 홀려해요. 스트레스가 탁 풀리는 것 같아요.
교수님을 사랑합니다 교수님 팬입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교수님은 오래오래 건강했어야 됩니다. 말은 안 하지만은 아니 얼굴 표정이 똑같아 이만하면 떴잖아요
황수 한 박사님 황소한 박사 당신 왜 그렇게 떳느냐고 튀는 데 묻는다면 저는 이것 때문에 떴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일주일 내내 웃으세요. 월요일날은 원래부터 웃고 화요일날은 화사하게 웃고 수요일수술하우수하우스고 목요일날 웃음만 나오면 목숨 걸고
금요일 날은 금방 웃고 또 웃고. 토요일 날은 퍼주게 웃고 일요일 날은 일어나자마자 웃고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국회의원 떨어져도 웃잖아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늦게 일어나면 이것을 위로의 박수로 생각 올립니다.
이게 참 제가 유명해졌다고 하면 내년에도 살았고
사실 내가 알려지기는 많이 알려진 것 같애. 성급 바로 전날 제가 마포구에 출마를 했는데 바로 전날 그 우리 동교 초등학교 있어요. 그 앞으로 제가 진행하는데 애들이 마침 공부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야 철저를 딱 보*만 애들이 호심천국 황수홍 박사님 같은 신바람 막상 또 있는데 가방을 올려고 제인데 돌리기를 해서 밖에 없나요?
오늘 가방 같으면은 수거명이 노트 딱 되면 사인 해달래 세상 이름들이 얼마나 귀여운지 ###내가 옛날에 초등학교 선생님이 됐잖아요. 너무너무 귀여워서 이런 놈들을 운영해 주겠다고 탁탁 털 이러면서 원하면 안 주겠다 해주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아 참 내 쓴 거지 얘들아 내일 쓴 거이기 때문에 다 못해주겠다.
지금 열심히 했는데 열 사람밖에 못했는데 선거 끝나고 이 시간 넘으면 다 해줄게 그러고 막 그것들을
내가 선거에 떨어져 버렸어요
. 이야 여러분 요 선거에 떨어지고 나니 키가 크더라고요
. 돈도 안 쓸 수 없고 생각이 없더라고요.
갑자기 애들 살면은 그게 생각나더라고 나도 순진하지 떨어지는 판에 그게 생각나지 혹시 싶어서 제가 터보 뜨거운 흰 옷이 가믄 새삼 제가 그날 안 갔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그러나 안 갔으면 내가 큰 집을 사거나 했어 애들이 수백 명이 노트를 들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상하게 보통 전에 내가 나타나면 얘네들이 신바람 나게 내왔다고 이야기도 했는데 그날은 웬일인지.
제 이름을 부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데를 빼는 줄 알고 있어 갑자기 내 마음에 감동이 오는데 세상에 우리 애들이 나를 이렇게 좋아하는구나 우리 애들이 나를 이래 좋아할 줄 몰랐다
세상에 나쁜 자인데 이렇게 줄을 셋이니 내가 감동이 안 될 수 없지 너무너무 감동이 되어서 애들 앞에 서서 내가 사연을 한참 동안 못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떨어져서 가슴이 아픕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러니 애들이 저를 이래 본다면 너는 제일 먼저 초등학교 맞아요
이 남들이 저를 보* 마라 박살님. 떨어져서 괜찮아요 나도 오냐 괜찮다 서울은 안 괜찮으면 그래서 이런 놈들 내가 사 인을 다 잃었어 저는 사 인을 해줄 때 제 이름만 이렇게 안 써줍니다. 반드시 그를 5줍니다
큰 꿈을 가져라 큰 뜻을 품어라 최선을 다하라
아니면 보이스비 MB서스 소년의 야망을 가져라 2001년 뭐 9월 며칠 황수관에서 일해 사양을 이룹니다. 왜 그런 글자를 다 세워주나면 그 한마디가 애들 가슴 속에 딱 바뀌면 애들 인생이 좌우될지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보는 언론하고 그 애들이 저를 보는 건 다릅니다.
청소년들이 저를 보는 다릅니다
애들은 저를 어떻게 보냐 즉 솔직히 이렇게 봅니다. 텔레비전 나오시지 시F 모델 나오시지 호국 심 층 사회를 2년 동안 하시면서 그 유명한 유치원 박수연하고 같이 다니지 연세대학 의과대학 교수님이지 박사님이지 저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냥 저를 이렇게 아침정도를 보*만은 걔네들은 이렇게 보는데 걔네들은 그런 나서주면 그 글자 하나가 내 가슴 속에 딱 걔네들 가슴 속에 바뀌면 애들 인생이 좌우되기 때문에.
하나 내가 다 해줬어요
혹시 여러분들도 내 사인받고 싶으면이 방송 끝나고 나면 저 뒤에 있을 때 사인회 받아가시는 거야 근데 너무 많다 그래 사인을 하나 봐줘서 이제 할 일도 없고 이건 해보자고 해 봤더니 이래요
박사님은 고마워요 감사해요
다음에는 꼭 혜원에 대해서요 고맙다 좋은 사람 되어라
그러다가 사연을 하다가 문득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얘네들이 만약에 투표권이 있으시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나는 그래도 앞으로 희망만 좀 있다. 비록 이번에 691 표 차로 떨어질 만한 698 표상으로 떨어졌어요.
그런데 앞으로 나는 희망이 좀 있다.
동교 초등학교 학생만 날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들이 나를 알고 나를 좀 좋아한다
. 그 부모도 좀 초조하게 되있다 개들이 투표권 있을 때 함부하자 여러분 지금 제 얼굴 보세요. 지금 황 박사 지금 얼굴을 한 교수를 지금 보세요
솔직한 말로 내가 웃을 고른지 한번 보세요 내가 웃을 우린 아니잖아요 옷을 우리 안 하잖아요 전에 우리 교수님들과 같이 관광버스를 타고 동해안을 가다가 검문소에 걸렀어요 경찰에 걸러지면 겁나 하지만 한바퀴 쏵 돌 때는 다른 교수 다 두고 이제 와서 신문을 다른 교수들이 역시 범죄형님
기다려봐.
하 제가 우선은 우리 아니잖아요
.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웃게 되었나 저는 ##15년 전부터 웃기기 시작했어요
저는 ##15년전부터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신앙생활하면서 성경말손보다니 놀라운 구절 하나를 발견했어요 ###항상 기뻐하라 이것이 춘님의 뜻입니다### 주님의 뜻이 ##항상 기뻐하는 데 있구나. 항상 ###기뻐하는 것은 기쁠 때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고 슬플 때와 괴로울 때와 어려운 일을 당하고 기뻐하는 것이 항상 기뻐하는 것을 괴롭고 난
오늘부터 어떠어떠한 어른이더라도 주님의 뜻을 만 분리라도 이루기 위해서 오늘부터 내가 웃어야지
그때부터 저는 이빨래에서 우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는 사람보다 웃으면서 먼저 인사해야지 여러분 제가요 웃으면서 먼저 인사하다가 얼마나 큰 소문을 당했는지 압니까
요즘은 제가 얼굴이 알려지게 되면 그런데 옛날에 얼굴 알려지기 전에 내가 다니면서 얼마나 내가 수고를 많이 했는지 아닙니까 한 가지 예를 들면 엘리베이터에 딱 들어갈 때 그 안에 아주머니가 있으면 저는 인사를 합니다. 아주머니 안녕하세요이러면. 열 사람 같으면 열 사람 딱 돌았어요.
안녕 정말 들은 남자가 다 있으니까
이런 자세야 그러다가 꽉 인사했습니다
역시 나에게 큰 단단한 이것을 2위에서라도 열심히 인사해야지 여러분 남자 목욕탕에 안 가봤지 남자 먹을 땐 가보면 띡 골라봐요
그건 내가 가서 안녕하세요이러면 대부분 남자들이 어떻게 말을 한답니다.
누구십니까 저를 언제 봤습니까?
이래요 아니오 처음에?
그때부터 제가 웃으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인상 친절하고 겸손하게 해야 되겠다. 항상 깃발으로 노력해야 된다 제일 먼저 제가 항상 깃발한 그 말씀을 내가 보고 너무너무 감동해서 제일 처음에 집에 가서 우리 집 사람 보고 문을 열면서 여보 하하 이렇게 사람이 저를 딱 보먼 여보 당신 갑자기 왜 그래요?
당신 갑자기 왜 그래요
허락 괴롭게 공부하시더니.
이 야간 야간 다니면서 공부하시더니 드디어 따뜻또 떠 이루지 못하고 똘아 뿔었습니까 여보 내 돈 것이 아니냐 오늘부터 내가 오기로 했어 당신하고 내하고 시작한 빵 살고 있지만은 어렵게 살고 있잖아 내 걸로 해주는데 웃기는 노래야 그때부터 내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오늘 방송 통신대학 저는이 자리에서 무슨 너무나 참 없습니다.
저도 여러분들 같이 얼음 괴롭게 공부해서 야간 야간 다니면서 공부한 사람입니다.
제 얘기를 좀 드리면 저는 고양이 경주라는 것이 제 고향인데 그게 제가 ###농부의 아들 칠남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너무너무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총학교를 가야 되는데##~ 입학금이 마련되지 않아서 저는 체계를 찍어 방학 때 비산에 가서 나무를 했어. 나물 하러 나가면서 내가 얼마나 우울한지 모릅니다.
근데 제 위에 포항 영일중학교가 입학금이 안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저희 집에서 14키로 떨어졌는데 3개를 벌써 던지고 우리 집에서 영중학교로 단순히 뛰어가서 교총교무실에 찾아가서 입학하러 왔습니다.
너 어디서 왔니 경조사 왔어요? 나
경주사까지 왔어 경주까지 걸어왔단 말이야? 아니에요. 뛰어가서 깨야 돌아가거라 학교는 매일 다녀야 되기 때문에 돌아가라 못 다닌다 거리가 안 멀어서 아니오 입학만 쓰기 좋으면 내가 한번 판볼게요.
그래서 제가 입학 허락을 받고### 새벽 4시 5시에 자택이 딱 올라고 아버님 어머님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아침마다 울었어요.
저 어린 것이 캄캄한데 추운데는 내복도 없이. 벌벌 떨면서 학교 간다 야추운데 길조심해야 된다.
너무너무 어둡구나 엄마 저 달 있어서 괜찮아 그래서 산을 넘고 내려고 우리 고향에는 큰 물이 많이 끝나는 곳입니다.
제가 내을 끊으다가 몇 번 출근당했어요.
옷을 벗어서 물에 참고장의 물이고 통화 딸랑 전화 이럴 거야. 우리 살이 쎄 가지고. 크레중학교를 나오고 고등학교를 가야 되는데 마침 우리 집에서 2키로 떨어진 경주 안강중학교 병설 농구가 생겼어요.
그리고 저를 장학생이 시켜준다 해서 깃발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세요.
들어가서 장학금을 받아서 우리 집에 꽃밭을 샀어요.
들어갈 때는 50명 정도 들어가는데 학교가 옳지 않다고 애들이 다 나가버리고 저는 꽃밭 때문에 못 나가고 그래 졸업을## 13년만 졸업했어요. ##~13명만 졸업했어요.
그래서 문교부에서 요즘 교육부인데 교육부에서 학생이 없다고 학교를 폐교를 시켰어요.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들어갈 때 생겨서. 나올 땐 그런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표현으로 졸업을 하시고 요즘은 다시 학교가 세워져서 경주 안강 그게 고등학교가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만 제가 들어갈 때 나올 때 그럴 때 없을 뿐 그래서 제가 우수한 성적으로 들어가시고 ##13명 중에 우수한 성적을 들어가세요 우리 반에 093년 개가 꼴찌입니다. 밖에 나와서 절대 꼴찌 소리 하네요.
정교의 13등 그래 이제 첫째는 실력이 없고. 둘째는 돈이 없고 돈 없는 사람이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사범학교 하면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이야기를 고등학교 단계 2 학년 올라갈 때 듣고 저는 그때부터 집에서 아버님 일손 도우면서 학교도 다니면서 제가 독학을 했습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사범학교는 음악 미술도 이론시험을 다칩니다.
농구에는 음악 미술 안 가르켜줍니다
또 13명 앉아놓고 뭐를 많이 가르치겠습니까?
그 집에서 완전히 유아찌 빠져 반한 봉 살아가 많나보다 바다 바나나 가라아다 높은 자리에 변하지. 그때 뭐 시조를 한 3센치 빼오면 된다. 캐서 내가 엄청나게 많이 하는 기계요. 한 섬 달러 간에 수리 혼자 1잔 큰 칼 옆에 깊은 씨름하는 차에 어디 실성공하는 나이를 끊으니까
청산이 백수의 수위암을 자락 말라 일도 창의하면 도로 오니 명구리 막공 선행 여러분 명물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기생황진을 말하죠 제가 환각관계 때문에 우리 고모입니다. 하하 며느리 우리 막무사님 시가 안 들었더니 이곳이 저런 거니 진보 성과를 줘 나는 젊은 보이는 걸까 이렇게 노쓰라든지 물든 씨가 지장이 부양했는데 다들딱 해서 시험 치러갈 때는 1개도 안 나왔더라고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