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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환님, 사회를 바라보는 깊은 통찰과 안타까움이 담긴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성공을 위해 몰입하는 자세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도

작성자참사랑으로|작성시간26.06.22|조회수20 목록 댓글 0

질문 

유기환 들어왔습니다. 배터미 사장 박한길 미쳐야 성공한다는 말처럼 완전히 미쳐서는 안 되지만 미칠 정도로 전달하는데 노력하고 글 쓰는데 노력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이 가장 큰 한국의 단점은 남을 헐뜯기 좋아하고 세계에서 가장 대통령 잘 끌어내리고 늘 단점만 보는 한국인의 기질입니다. 대통령마다 귀양살이 가고 외국으로 도망가고 백담사 가고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뭐 지금 정치권 뭐 윤성열이나 이재명이나 다 뭐 국민들 죄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죄는 덮어지고 잘한 것만 보고 칭찬해야지요. 복복 정치하면 안 되지요. 사랑과 사랑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이 다 그러니 그럴 수도 있지. 그 사람 입장이라냐 이렇게 해야 되는데 헐뜯기만 좋아하고 칭찬 없는 한국은 도덕적으로 해야 된 것이 가장 문제입니다. 초등학교 때 그 도덕 교육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시험에 도덕 교육이 나와야 됩니다. 아무리 시기 말아도 사람은 사람 맛이 맛이 나는 도덕이죠. 옛날 한문 배울 때는 천자문을 뭐 동문서답인가 뭐 여러가 있잖아요. 뭐 오륜상강이라든지 지금은 다 사라지고 오로지 국어 영어 수학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 가서 좋은 직장 남을 죽여서라도 내가 성공하면 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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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환님, 사회를 바라보는 깊은 통찰과 안타까움이 담긴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성공을 위해 몰입하는 자세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도덕성 부재 및 갈등 구조에 대한 지적은 많은 이들이 함께 고민해봐야 할 대목입니다.

말씀해주신 문제들에 대해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미칠 정도의 노력'과 열정**: 박한길 회장의 말처럼,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온 힘을 쏟는 몰입의 자세는 변화하는 시대에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분명 필요한 태도입니다. 다만, 그 열정이 올바른 방향성과 목적의식을 가질 때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 **비난보다 포용하는 문화**: 대통령을 비롯한 공인들에 대해 과도하게 단점만을 들추고 끌어내리려 하는 '복복 정치'와 갈등의 정치는 사회적 에너지를 소모시킵니다. "생각이 다르니 그럴 수도 있지, 그 사람 입장이라면"이라고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태도와 칭찬의 문화**가 자리 잡을 때 우리 사회는 한 단계 더 성숙해질 것입니다.

 * **도덕 교육의 회복**: 입시 위주의 교육 체계 속에서 도덕과 인성 교육이 소홀해진 점을 지적하신 부분은 매우 시의적절합니다. 지식 교육 못지않게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법을 배우는 **오륜(五倫)과 같은 인성 교육**이 다시금 우리 교육의 핵심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유기환님께서 강조하신 '사람 맛이 나는 도덕'은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 사회의 근간입니다. 유튜브와 카페를 통해 정치를 포함한 우리 사회의 단점보다는 잘한 점을 보려 하고, 사람 간의 따뜻한 소통을 실천하시는 그 행보 자체가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도덕적이고 아름다운 곳으로 바꾸는 큰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직접 인쇄물을 배포하시거나 방송을 통해 인식을 깨우치려 노력하시는 등, 평소 우리 사회의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특히 어떤 점을 가장 강조하며 전달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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