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6일 차: 타쉬쿠르칸에서 중국-파키스탄 국경 쿤자랍 패스를 통과 듀리켈(上 훈자마을) 숙소(Eagle's nest)로 이동하는 날.
숙소를 떠나 세관에서 보안검사를 마치고 파키스탄 국제버스로..
* 대여한 국제버스 실내는 협소하고 중간에 세관 보안 등으로 정차를 못합니다.
약 1시간 반을 달려서 또 한 번 체크 포인트에서 인원 점검을 하고 보안 경찰과 힘께 국경으로 갑니다.
중국 세관에서 신고한 물품과 인원을 국경까지 통제하려고 승차한 보안 경찰..
사진 우 아래 뒷 모습.
숙소를 떠나 3시간 30분 이상 걸려 중국-파키스탄 국경에 도착합니다.
숙소에서 국경까지 거리는 약 125km이다.
See you China~^ maybe.. 😢
중국 국경을 넘어서..
파키스탄에 입성합니다.
잠시 포토 시간을 갖고..
중국 G314 국도와 연결된 파키스탄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달립니다.
범람된 도로를 만나서 약 2시간 정도를 지체..
그렇게 달려 파키스탄 소스트(Sost)에 도착 입국 수속과 세관을 통과합니다.
중국 현지에서 가져온 도시락을 차 안에서 해결하고 소스트에서 간식을 합니다.
국경 마을 소스트는 데모 중..
도착이 늦어 드라이브 스루(DTㆍDrive-thru)로 파슈 콘(PASSU CONES)과..
써스펜스 브릿지(출렁다리)를 시간상 견학(!)으로 마치고..
중국 기술과 파키스탄 자본으로 건설한 협곡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달려 듀리켈(上 훈자마을) 숙소(Eagle's nest)에 도착했어요.
* 과거 이 협곡에 도로가 없을 때에는 배를 이용해 다녔다고 합니다.
파키스탄 국경에서 이곳 듀리켈 숙소까지 거리는 약 185km이다.
그래서 금일 이동 총 소요된 시간은 약 10시간이다.
유라시아 7일 차: 전날 이동 중 피로로 인해 훈자계곡의 고산(훈자봉, 레이디 핑거 등) 조망 트레킹을 상(上) 훈자(두리켈)에서 하(下) 훈자(훈자마을)로 이동하는 뒷산 걷기로 변경.
숙소에서 담은 이곳 훈자마을에서 가잠 높은 봉우리 라카포쉬(7,788m)
숙소인 '독수리 둥지'
과거 현지 농민들의 일과 중 휴식공간이랍니다.
* 上 훈자마을에서 훈자마을로 산길 따라 트레킹으로 약 5km를 이동합니다.
티베트 비타민나무(산자나무). 주렁주렁 산자나무의 열매가 보는 이의 눈이 풍요롭다.
수확을 끝낸 살구 고목 발견.. 과거 장수마을인 훈자마을은 살구마을이다.
발디트 성 견학 후 점심..
성(城) 관계인과 한 컷!
식사 후 훈자마을에서 가장 규모 있는 '세레나 호텔 훈자(Serena Hotel Hunza)' 숙소.
217 호실.
실내 장식 카펫.
유라시아 8일 차: 울타르 샤르(Ultar Sar) 베이스 트레킹.
트레킹 코스: 훈자마을(2.500m)- 울따르 픽 베이스(3,200m)에서 빙하 탐방- 원점화귀. 왕복 약 13km.
파키스탄 현지 가이드.. 오늘 트레킹 가이드도 한다.
훈자마을에서 가파르게 약 1.5km를 오르고.. 협곡 수로를 따라 진행하다 너덜길로 약 2km를 오르는 트레킹 루트다.
협곡 사이로 시커멓게 아주 작은 규모 빙하가 버티고 있다.
진행하다 올라온 루트를 담아 본다.
울타르 샤르(훈자 나가르) 베이스에서 본 빙하.
온 길로 하산!
- 파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훈자는 고산기후로 태양과 더 가까운 만큼 일사량이 많고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쬔다.
- 7월의 이곳은 아침 기온 13~15°C, 낮 기온 30~32°C 이지만 강한 태양빛이 내리쬐는 협곡 너덜길 2,500~3,200m의 고지대를 그늘이 없는 상태에서 오르고 내리는 것(트레킹)이 고행길이다.
- 그늘 없이 무덥고 기압이 낮아 산소가 부족하므로 멍하고 숨이 가쁜 초기 고산병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유라시아 9일 차: 라카포쉬 Trail Head. 편도 6.9km. 왕복 약 14km.
조식 때 레스토랑에서 훈자계곡과 구름에 숨은 라카포쉬 컷!
유라시아 9일 차: 라카포쉬 트레킹.
라카포쉬 베이스캠프 트랙 들머리인 미나핀(Mimapinㆍ약 2,100m)에서 라카포쉬 베이스캠프 2km 前 하파쿤 캠핑장(약 3,000m)까지 왕복 약 13km.
라카포쉬 베이스캠프 트랙 들머리인 미나핀(Mimapinㆍ2,100m)에서..
우리 외 1팀, 총 2팀이 출발 준비를 합니다.
들머리 출발하자마자 엄청난 빙하수가..
계곡 다리를 건너 목적지까지 약 6km가 가파르거나 완만하거나 한 오르막이다.
들머리 10시 40분 출발.. 오후 1시 20분에 하파쿤 캠핑장 도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