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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16일~30일 유라시아 탐방 트레킹(6일~9일ㆍ훈자마을)

작성자궁곡ㆍ이세용|작성시간25.07.23|조회수121 목록 댓글 0

유라시아 6일 차: 타쉬쿠르칸에서 중국-파키스탄 국경 쿤자랍 패스를 통과 듀리켈(上 훈자마을) 숙소(Eagle's nest)로 이동하는 날.

숙소를 떠나 세관에서 보안검사를 마치고 파키스탄 국제버스로..
* 대여한 국제버스 실내는 협소하고 중간에 세관 보안 등으로 정차를 못합니다.

약 1시간 반을 달려서 또 한 번 체크 포인트에서 인원 점검을 하고 보안 경찰과 힘께 국경으로 갑니다.

중국 세관에서 신고한 물품과 인원을 국경까지 통제하려고 승차한 보안 경찰..
사진 우 아래 뒷 모습.

숙소를 떠나 3시간 30분 이상 걸려 중국-파키스탄 국경에 도착합니다.
숙소에서 국경까지 거리는 약 125km이다.
See you China~^ maybe.. 😢


중국 국경을 넘어서..

파키스탄에 입성합니다.

잠시 포토 시간을 갖고..

중국 G314 국도와 연결된 파키스탄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달립니다.

범람된 도로를 만나서 약 2시간 정도를 지체..

그렇게 달려 파키스탄 소스트(Sost)에 도착 입국 수속과 세관을 통과합니다.

중국 현지에서 가져온 도시락을 차 안에서 해결하고 소스트에서 간식을 합니다.

국경 마을 소스트는 데모 중..

도착이 늦어 드라이브 스루(DTㆍDrive-thru)로 파슈 콘(PASSU CONES)과..

써스펜스 브릿지(출렁다리)를 시간상 견학(!)으로 마치고..

중국 기술과 파키스탄 자본으로 건설한 협곡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달려 듀리켈(上 훈자마을) 숙소(Eagle's nest)에 도착했어요.
* 과거 이 협곡에 도로가 없을 때에는 배를 이용해 다녔다고 합니다.
파키스탄 국경에서 이곳 듀리켈 숙소까지 거리는 약 185km이다.
그래서 금일 이동 총 소요된 시간은 약 10시간이다.


유라시아 7일 차: 전날 이동 중 피로로 인해 훈자계곡의 고산(훈자봉, 레이디 핑거 등) 조망 트레킹을 상(上) 훈자(두리켈)에서 하(下) 훈자(훈자마을)로 이동하는 뒷산 걷기로 변경.

숙소에서 담은 이곳 훈자마을에서 가잠 높은 봉우리 라카포쉬(7,788m)

라카포쉬(7,788m) 본 모습

숙소인 '독수리 둥지'

과거 현지 농민들의 일과 중 휴식공간이랍니다.
* 上 훈자마을에서 훈자마을로 산길 따라 트레킹으로 약 5km를 이동합니다.

티베트 비타민나무(산자나무). 주렁주렁 산자나무의 열매가 보는 이의 눈이 풍요롭다.

수확을 끝낸 살구 고목 발견.. 과거 장수마을인 훈자마을은 살구마을이다.

발디트 성 견학 후 점심..
성(城) 관계인과 한 컷!

Baltit Fort Hunza 티켓 번역 본
현 본

식사 후 훈자마을에서 가장 규모 있는 '세레나 호텔 훈자(Serena Hotel Hunza)' 숙소.

217 호실.

실내 장식 카펫.


유라시아 8일 차: 울타르 샤르(Ultar Sar) 베이스 트레킹.
트레킹 코스: 훈자마을(2.500m)- 울따르 픽 베이스(3,200m)에서 빙하 탐방- 원점화귀. 왕복 약 13km.

파키스탄 현지 가이드.. 오늘 트레킹 가이드도 한다.

훈자마을에서 가파르게 약 1.5km를 오르고.. 협곡 수로를 따라 진행하다 너덜길로 약 2km를 오르는 트레킹 루트다.

협곡 사이로 시커멓게 아주 작은 규모 빙하가 버티고 있다.

진행하다 올라온 루트를 담아 본다.

울타르 샤르(훈자 나가르) 베이스에서 본 빙하.

온 길로 하산!

  • 파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훈자는 고산기후로 태양과 더 가까운 만큼 일사량이 많고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쬔다.
  • 7월의 이곳은 아침 기온 13~15°C, 낮 기온 30~32°C 이지만 강한 태양빛이 내리쬐는 협곡 너덜길 2,500~3,200m의 고지대를 그늘이 없는 상태에서 오르고 내리는 것(트레킹)이 고행길이다.
  • 그늘 없이 무덥고 기압이 낮아 산소가 부족하므로 멍하고 숨이 가쁜 초기 고산병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유라시아 9일 차: 라카포쉬 Trail Head. 편도 6.9km. 왕복 약 14km.

9일 차 일정표

조식 때 레스토랑에서 훈자계곡과 구름에 숨은 라카포쉬 컷!


유라시아 9일 차: 라카포쉬 트레킹.
라카포쉬 베이스캠프 트랙 들머리인 미나핀(Mimapinㆍ약 2,100m)에서 라카포쉬 베이스캠프 2km 前 하파쿤 캠핑장(약 3,000m)까지 왕복 약 13km.

라카포쉬 베이스캠프 트랙 들머리인 미나핀(Mimapinㆍ2,100m)에서..

우리 외 1팀, 총 2팀이 출발 준비를 합니다.

들머리 출발하자마자 엄청난 빙하수가..
계곡 다리를 건너 목적지까지 약 6km가 가파르거나 완만하거나 한 오르막이다.

들머리 10시 40분 출발.. 오후 1시 20분에 하파쿤 캠핑장 도착함.

라카포쉬 트레킹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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