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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7일~9일 2박 3일 울릉도 독도 투어 울릉도 성인봉 등정

작성자궁곡ㆍ이세용|작성시간26.06.10|조회수21 목록 댓글 0

스페인 산티아고 프랑스길 21일과 제주도 6일 일정을 소화하고 내친김에 울릉도& 독도 '섬&산 100' 2박 3일 투어에 나선다.

묵호항 9시 30분 출항. 5시 30분 이른 아침 배라서 송도에서 자차로 운전해 묵호항으로 출발한다.

3일 식단표 그리고 3일간 투어, 울릉도 A코스, B코스, 독도(6/8일 08시: 20분) 일정표및 울릉도 개념도다.

12시 30분 울릉도 도착 짐을 풀고 울릉도 B코스 북면 관음도까지 투어이다.
° 관음도는 독도와 죽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2012년부터 다리가 개통 선박이 아닌 걸어서 관음도를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부부 나들이 울릉도 첫 인증 관음도교다.
이번 여행에 동승한 우리 현서.. 💕 묵호에서 울릉도에 오는 3시간을 뱃멀미와 혈투를 해서 얼굴에 핏기 없이 핼쑥하다. 수고했어요~°

헌데 선박 內 모두 앞뒤옆으로 구토 사운드와 열쓈 검은 봉지를 가져다주는 선원 관계자분들.. ㅠ. 나도 속이 편치는 않았다. 동해 먼바다의 작은 쾌속선의 비애인 듯하다.
우리 선박도 도동항 입항이었는데 파고로 저동항에 입항을 했다.

3선녀암.. a코스에 있다.

봉래폭포를 다녀와.. 첫날 첫 일정을 마친다.

더덕무침과 호박 막걸리로 뒤풀이. ㅎ

2일 차 독도 투어.
울릉도 저동항에서 독도까지 약 100km 1시간 30분을 간다.

해상 날씨가 어제보다 나아서 3대가 선행(ㅎ.)을 해야 입도한다는데 우리는 독도 첫 만나는 날 입도하는 행운도 얻는다.

갑자기 애국심이.. 대한민국!이다.

독도 투어를 끝내고 다시 울릉도 입항..

점심을 하고.. 울릉도 두 번째 관광코스 A코스 투어 전에 울릉도 도동 좌산책길을 짬 내서 걷는다.

울릉도 도동항 해안 좌(左) 산책길은 도동항 좌측에 엄청난 태풍도 견딜 수 있게 아주 견고히 콘크리트 구조물로 걷기 좋게 건설해 놨다.

요기까지가 도동항 해안 좌 산책길이다.

울릉도 투어 3일 차 마지막날..

6시 30분 이른 식사를 하고 KBS중계소 출발 코스로 성인봉 등정을 한다.

10시에 산행을 마치고..

울릉도 도동항 해안 우(右) 산책길을 한 바퀴 돌고..

울릉도 2박 3일 일정을 아주 알차게 끝낸다.
뱃멀미로 고생은 했지만 대한민국 동단 동해의 지킴이 울릉도와 부속섬 대한민국 자존심 독도 그리고 해발 986.5m의 성인봉 등정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자존감을 되새긴 투어였다.

독도의 대표 독도새우.. 닭새우 꽃새우 잊지 못 할 맛 새우 머리 튀김 포함 푸짐하게 맛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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