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나라를 위한 희생, 기억하고 이어가겠습니다ㅣ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작성자보름달|작성시간26.06.09|조회수27 목록 댓글 6

https://www.youtube.com/shorts/Z5ZPeBFZ9E4?feature=shar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nanch48 | 작성시간 26.06.09 내 아버지. 소위 임관 받고. 26세에. 유복녀. 여동생을 이세상 두고. 산화하셨다.
    워낙 자손이 귀하여.
    내10살때. 머나먼 친척 12세를. 내 모친께. 사후양자를 세웠을때. 부터.
    더욱더 심한 지옥이고
    어머니와두딸 만 남긴. 세상에는
    사후 양자에게
    모든. 집안의 틀은 맞추어지니 .
    나는. 팔자에 없는 여자로
    선순위 양자. 죽기 바라는 악독한.
    차순위가 되어버렸다.
    이제사. 죽음이 가까워 지는. 팔순에 라도. 부르짖는다.
    1희생. 1 보상은. 나머지. 동생들의. 목숨도. 아버지와. 같이. 산화 시키는. 것이다.
    폐 지
    1희생 1 보상을. 없애달라고
  • 답댓글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nanch48 | 작성시간 26.06.09 보상없는. 차순위는. 대전 에 있는. 현 충원에. 제사드릴 자격도. 빼앗고.
    열차편도. .선수위만. 할애 해주고. 후순위는 없는. 형편에
    빚으로. 제를 지내는. 형편이니
    국가의. 잘못된 실책. 자기 자식은.
    죽음으로 보내고. 남의자식은.
    거짓 으로 포장하고
    왜. 자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짓을. 용납하는 국가는.
    후순위를 보살펴 달라
  • 답댓글 작성자보름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