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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위 유자녀

[스크랩] 차순위대변자없을까?

작성자보름달|작성시간26.06.19|조회수2 목록 댓글 0

나는. 차순위로
국가 최고 극빈자지만
나는.
보훈처의 도움1도 받지 못하였고 그리고
불우시대 형제자매들과
교류도 받지 못하였다…
내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뭣이: 모자란가. 생각해보니. 나의 아버지를
국가의 제물로 바친.
집안의 12대딸인 죄였다.
드라마다운. 내 삶은
보훈처는. 당연이. 타국민 바라보듯. 던져졌지만
언젠가는. 뉘우침할: 것이라믿고
나를 내아버지를 내어머니를. 이나라의
무덤으로. 밀어놓은
내나라의. 운명을.
한탄:해 본다.
선순위들아 세상을. 다 가진듯 하지만
그대들의. 수명은 욕심되로 살아지지. 않으니. 후순위도. 챙겨주라!
그렇게라도. 아버지 유지 받들고. 앞으로는. 사후양자를 법으로 막고
유공자자신의. 디엔에이만
국가의. 보호 받도록하고
형제자매의 죽음을 기원 하지 않게. 원한을
가지지않게.
세상끝날때까지:
형제자매 우애. 지켜 주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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