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병원] 채혈실 자동채혈 준비시스템 도입

작성자안영상-광주보훈병원국비과장|작성시간19.07.30|조회수685 목록 댓글 0

광주보훈병원(병원장 김재휴)에서는 채혈시간 단축으로 고객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19719()부터 자동채혈 준비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자동채혈 준비시스템은 외래 환자의 채혈검사 정보를 확인하는 전 과정을 자동화 한 것으로 대기표 발행·접수·채혈 3단계를 거치지 않고 대기표 발행과 접수가 동시에 이뤄지는 시스템이다.

 

환자정보가 입력된 접수증의 바코드를 기기에 대는 순간 환자와 관련된 모든 채혈검사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검체용기에 바코드까지 자동으로 부착해 준다.

 

시스템 도입 이전에는 채혈실 직원이 환자의 정보를 일일이 입력하고 채혈목록 확인 후 환자식별 바코드를 출력, 튜브에 부착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특히 진료과마다 상이한 채혈 및 검체조건을 충족시켜 주어야 하기 때문에 용기 부착 오류가 생길 수 있고 대기시간도 길어 환자들에게 불편을 줘 왔다.

 

시스템 도입을 통해 채혈시간 단축뿐만 아니라 대형 모니터에서 채혈 대기 상황이 확인 가능한 환경으로 개선되어 채혈실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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