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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칼럼

싱가폴 회담은,합의에 서명이 되지 않을것이다.

작성자재욱|작성시간18.06.03|조회수16 목록 댓글 0

싱가폴 회담은,합의에 서명이 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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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바우 작성일18-06-02 17:26 조회39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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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도 남북미 종전선언을 기대해서 김치국들고 싱가폴에 가겠단다 "

 

6월 1일 트럼프 대통령은, 6.12 싱가폴 회담이 열리지만 어떤 합의에 서명하게  

되는 회담이 되지는 않을것이라고 밝혔다,북한에 대한 제재는 계속 이어지며 신규제재는

없다고 했다, 완전한 비핵화로 북한에 대한 경제개발지원이 있을 경우엔 미국이 아닌

한국등 주변국(중국 일본)이 돈을 댈것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봐서,북한이 CVID PVID 를 전혀 받아드리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은이 러시아 외무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우리는 비핵화의 확실한 의지를 갖고있다.

단계적으로 해야한다고 말했다,이는 문재인이 말해온,핵폐기가 아닌 말로만을 뜻한다.

 

트럼프 대통령이,한국등이 북한 경제지원을 위해서 돈을 댈것이라고 한말의 진의를 보면,

한반도의 문제는 북한핵 문제가 우선이지만,한국은 6월1일 남북 고위급 회담을 개최하면서,

 

Emotion Icon 북한핵 폐기 문제는 찿아볼수 없으며, 오직 북한 경제지원만을 위한 종북회담을 하고 있다.

Emotion Icon 한국 문재인 정부는 돈이 얼마나 많기에 핵폐기도 전에 북한에 돈퍼줄 생각만 하고 있는가?

 

트럼프 대통령이,북한에 대한 경제원조 없다고 단호하게 나오는 이유는, 미북 협상은 북한이 

미국을 핵으로 위협하는 문제에서 시작된것으로,이해관계에 따른 협상관계가 아니라 전쟁에

준하는 사항으로 북한은 핵을 포기하고 항복할것인가,핵을 안고 죽을것인가를 결정하는것이다.

 

6월1일 남북고위급 회담은,

6.15선언과 10.4선언 이행을 합의하고,남북 경의선 동해선 철도 도로연결 사업을 합의했다

6.15 남북 공동행사,개성 남북 연락사무소 개설, 개성공단 재가동은 추후 논의한다.

오는 6월 14일은,장성급회담.

오는 18일은,남북 체육회담.

오는 22일은,남북 적십자회담.

 

북한핵 폐기는 요원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데,남북미 종전협정을 기대한 문재인은

싱가폴에 달려갈 준비를 한다고 한다, 참으로 한심하고 한심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 적화통일에 혈안이된 남북 빨갱이들 "

" 남북 판문점쇼는 위장평화 사기쇼다 "

 

5.18 특별법 제3조6항,북한군 개입을 조사하라.

5.18 광주침공 북한군 광수 563 명이 확인됐다. 

5.18 북한군 개입은 북한군광수 563명이 증거다

5.18 확인된 북한군 광수들은 북한 고위층에있다.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뭉가 ㅂ ㅅ은 거길 뭐하러 간댑니까????
버벅놀이 하러 간다고 합디까????
아니면 짜고치는 고스톱놀이(한국기자더러 묻고 대답하기) 하러 간답니까????
ㅂ ㅅ 쇼우하러 가는 게 아닌가 합니다
내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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