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의 근원적 고질병은 회원등록 문제다.
어찌어찌 비벼 왔다고는 치드라도 앞으로는 [유족회]도 무너지고 [6.25전몰군경유자녀들]도 함께 휩쓸릴 수 밖에 없다.
유족회를 6.25유자녀들이 접수(?)하면서부터 유자녀간의 분열이 일고, [유족회 수구(?)]측과 [반 유족회(만남의광장)]측의 개혁 으로 대립되었다.
이는 [ 6.25전몰군경유자녀들이 대정부 권익투쟁에 대 성공을 이루어 내고 나서부터다.
서로 협력하고 수용하기 보다는 갈등으로 패가 갈리자 유족회 정관에서 회원등록규정을 변칙시키게 되며, 보훈처는 단체설립법상 규정을 위반하여 변칙정관을 승인해 버린다.
이로 인하여 유족회는 정관상 정격회원 등록수를 채우지못하며, 보훈처로부터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등록명부]를 협조 받아서 제반 사업과 보조금 신청 등에 이용하는 편법이 관성으로 고착된 현실이다.
보훈처나 유족회로서는 폭탄을 질머지고 있는 꼴이다.
본인은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궁리와 고민을 하면서 얼마전 현 유족회장께 아래와 같은 모험을 제시한바 있었다.
지금 무너지는 유족회가 살아나려면, 유자녀들이 정직한 모험에 뛰어드는 길 뿐입니다.
누군가가 이의를 달면서 임명제인 정관규정을 내 세웁디다.
회원들이 선거를 하든, 추대를 하든 회원들의 중론으로 모아진 인물울 지회장으로 임명하면 현 정관에 반 하는 것 아닙니다.
김영수 회장님께 다시 한번 공개 제의 드립니다.
지회에서 회원들이 원칙과 질서의 씨를 뿌리게 하십시오.
회원들이 뿌린씨에 물주어 가꾸는 회장이 되십시오.
아래는 22년 2월 21일 회장님께 드렸던 메일입니다.
지금 이라도 다시 한 번 정직한 모험을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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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영수회장님 가장 성공적인 유족회장님으로 퇴임하십시오.
보낸사람 나도국민 <commando63@hanmail.net> 22.02.21 01:40
김영수 회장님께 권고 드립니다.
유족회 조직이래 가장 성공적인 회장으로 퇴임을 하시려면 아주 작은 모험 한 번 하십시오.
정관 한 번 덮어서 밀처 놓고, 유족회의 기초인 지회장 선거를 실시 하십시오.
어떤 계산도, 궁리도 없이 회원들의 자유의사로 투표를 하든, 추대를 하든, 새로운 지회장을 뽑아놓고 퇴임을 하십시오.
반발하는 지회는 빼 놓고, 동조하는 지회들만 동원을 해서라도 지회장을 선출 해 놓으십시오.
반드시 회원들의 자유의사로 새 지회장을 선출해 놓으시면 됩니다.
재임이든, 개선이든 관계 없이 임명직이 아닌, 회원들이 직접의사에 의하여 선출된 지회장이면 됩니다.
232개 지부 중 60개 정도의 지부만이라도 직접선거에 의한 지회장이 탄생하면 유족회는 획기적으로 개혁의 기치를 타리라고 봅니다.
최초의 단임 회장으로서 혁신적 모험을 이끌 수 있는 최종의 기회입니다.
고려 할 사안도 준비 할 여유도 제쳐 버리고, 선언부터 하십시오.
유족회의 허상적 회원 문제를 풀어가는 모험의 길 입니다.
2023년부터는 회원 문제가 더 이상 허상으로 덮여 질 수가 없을 겁니다.
김영수 회장만이 아니라 전국 기초 지회장님들 모두가 획기적인 개혁의 지표로 삼아야 할 사안이며, 회원들에게도 당당해 질수 있는 기회일 겁니다.
010 5358 0424 최면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