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定義)에 방관자(傍觀者)
하단 추가 했습니다.
어떤 말이나 사물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하는 정의(定義)에
진리(眞理)에 맞는 올바른 도리를, 말 하는 정의(正義)
어떤 일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곁에서 보기만 하는 방관(傍觀)을 말하고자 합니다.
내버리고 돌아보지 않는
방기(放棄)완 완전히 다른 방관자.
이 두 가지 정의에 무심(無心)한
나와 여러분은 지금까지 방관자(傍觀者) 였습니다.
내뜻이 아니라 해도
지난과거가 그리고 법이 말합니다.
나는 한번도 인정(認定)한 사실이 없는데
얄궂은 법은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똑똑하고 현명한 분이라면
인정(認定)해야 합니다.
아니라 생각했다면
방관하지 말아랴 했고
바르지도, 옳지 못한 행위라고 생각했다면
부정(不正)의 표현을 확실히 했어야 했습니다.
확실하게 "아니라"
표현한 그 런분 계신가요?
나는 "이러신 분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직접 제눈으로 보았습니다.
제가 지난 2023년
10월에 8일간 단식투쟁을 하던
세종특별자치시 국가보훈부 앞에까지 찾아와
위로(慰勞)와 함께 응원하셨던 분들이지요!
그리고 2024년
3월부터 그해 10월까지
정성어린 회비를 점심값을 아끼고 내어주시며
함께 개혁(改革)을 외치며
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여
현재 계류중인 법안을 만든 회원들이 있습니다.
나는 이분들의 속마음을 기억합니다.
속이 터지는 울분으로 외치던 고통을....!
형제님 자매님들을 잊을 수 없어
나는 지금도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 카페를 통해 알게되어
거금(巨金)을 내어주신 분 중엔
일시에 50만 원을 보내주신 분,
2회로나 누어 10만 원을 보내주신 분,
이분들의 고마운 깊은 뜻에
저에 의욕(意慾)이 가슴을 뛰게 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18대 19대 회장과 임원들은
강 건너 불 보듯 방관자였습니다.
이런 위대(胃大: 밥통이 큰)하신 사람들의
가슴엔 무엇이 있을까요?
그 머릿속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이런 사람들이 유족이 맞는가요?
유족 모두를 위한 일을 한 것이 무엇인가요?
한 번쯤 생각해 보고
다음을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 2026년 20대 임원이랍시고
똥싸고 있는 사람 중엔
개혁에 함께 했던 사람이 없군요?
언제까지 눈치만 보고 있을건가요?
밥상 다차려놓으면 숟가락 언져놓을 건가요?
그렇다면 비열(卑劣)하고
거지 같은 사람이 스스로 되는 거겠지요
측은한(惻隱-) 사람들이여
빌어먹은 것은 거지나 하는 것이여....!
라고 하고싶습니다.
--- 아래 추가 했습니다.---
진리을 아시는 분들이여
정의를 말하시는 분들이여 함께 할때입니다.
뻐스 떠난뒤 큰소리치는 사람은
측은한 무임승차 자가 됩니다.
2026년 6월 8일
다솜이 이병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