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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치자!)4 함께 생각해요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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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난초48 작성시간26.06.15 아예. 새로운. 단체. 하나를. 더 열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새로운 단체?
  •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그게 무슨 소리인가요
  • 작성자 난초48 작성시간26.06.15 아니. 구태어
    답도없는. 유족회
    보다는. 뭐 신규 승계. 나. 미수당승계처럼. 가입 회원도. 많은 단체가. 있드만요
  • 작성자 난초48 작성시간26.06.15 그런. 회원 을. 보유하고.
    단체 설립은. 할 수 없겠나요?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난초 48님
    너무 어이가 없군요
    전몰 군경 자녀 유족 아닌가요?

    내 맘에 안 든다고 자꾸 가르면
    국가보훈부가 원하는 것입니다.

    수 십 년을 그렇게 한 것이
    바로 저녀 유족의 지금 모습임

    제적, 승계, 신규승계, 차순위...
    뭘 원하시나요?


  •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지금은 가장 중요한 임원 선출의
    잘못된 것을 생각할 때 입니다.

    여기선 전형 위원회에 관한 질문이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감수강 작성시간26.06.16 이번에 그것이 새로이 생겼다는겁니까?
    아니면 전에도 있었는데 이번엔
    문제가 된다 그 말씀 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감수강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전형위원회라는 것에 대한
    질문으로 생각합니다.
    맞는지요.

    대대적으로
    24년 간을
    4년에 1 회씩 사용한 전형 위원회 입니다.

    저 역시 예전엔 잘 몰라서
    부회장 이하 감사 이사에 대해 어떻게
    선거했는가하고
    민원을 보낸 바 있었으나
    묵묵부답으로 민원에 대한 답이 없어
    궁금하던 차
    이번 선거를 통하여 질의하고 확인을 하면서
    확실하게 알게 된 사실입니다.
  • 작성자 감수강 작성시간26.06.16 이제 아셨으니 다솜이 님 생각은 어떤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가장 서로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대화를 하고자 하나 전화를 안 받아서 문서로 보내려 합니다.

    대화가 안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여러분에 의견은 어떠한지요?

    마지막 은
    냉정하지만
    법원에서 해결해야 할 것을 예상하고
    지금 준비 중 입니다.
  • 작성자 권력이최고지 작성시간26.06.17 보훈부가 돼지우리 만들어 놓고 떡 덩어리 하나 던져 주고 그 안에서 느들끼리 싸움놀이나 하고 지내거라, 보훈부 거스르는 행동 절대 하면 안돼 명심해...,
    올바른 유족회로 태어 나려면 보훈부와 싸울 수 있는 회원들로 유족회가 구성되어야 가능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나이 들은 늙어 기동성 없고, 가방끈 짧아 영향력 있는 학연 지연도 없어 실현 가능한 도움도 못 받는 현실적 한계에서 보훈부 가두리를 부수고 나갈 수 있느냐가 관건 인데, 여기 글 읽다 보면 같은 회원인데 마치 주객이 따로 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다 주인인데 댓글 내용 다 수가 객처럼 보이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잘 보셨습니다.
    오늘 담당 자 와 전화해보니
    가관입니다.

    음성을 들려주고 싶어요
    피로 맺어진 카르델 같습니다.

    회의장에 참석도 안하고 큰소리 친 놈 입니다.
    아에 답변을 하려하지 않고 핑계만 대는작태입니다.

  • 작성자 권력이최고지 작성시간26.06.17 보훈부가 승인해 준 정관이니 유족회 집행부는 눈 하나 깜짝 않겠죠. 법에 가도 법은 보훈부 입장을 입장을 반영하는 판결을 하잖아요. 반대로 이게 정권 실세 권력층의 관심사라면 일사천리로 해결되었을 거라는 생각인데, 초창기 김용갑 의원 때가 골든 타임인데 근시안 시각으로 자중지란에 빠져 우리 회원들이 걷어 찬거죠.
  •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알면서 손 놓고 있다면
    누가 누구를 욕할 수 있을까요

    지나간 버스 손들어도
    후진 할 수 없잔아요

    국가보훈부가 허락한 의사록 사본을
    확인하기 위해 내용 증명으로 등기를 보냈고

    유족 회장 앞으로도 내용 증명으로 해서
    의사록 복사본을 요구했습니다.

    여러분에 좋은 의견이
    따로 있다면 몰라도

    방법은 법적 절차를 어긴 사항이므로
    절차 법 위반으로 가처분 신청을 해야 하지요

    그렇게 수순을 밟는 시간 입니다.
    여러분에 의견을 기다려볼까요?
  • 작성자 권력이최고지 작성시간26.06.17 정의와 도덕적 잣대로 보면 다솜이님 울분에 우리 모두가 나서서 죽기살기로 투쟁해야합니다. 그러나 살아오면서 노마지기로 느끼는 건 현실에서는 정의와 도덕적 양심은 사회 어느 곳에서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현실에서 목적 달성은 두가지 방법이라고 봅니다. 상수는 권력층 내부끼리 소리 소문 없이 짬짬이로 하는 것(상수) 보훈부와 관련된 예로, 민주화 유공, 독립유공 등이 대표적인 것 같고, 일반적 하수는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 서 사회에 영향(경제)을 줘 세간의 관심을 이끌어 내 달성하는 것(대표적이 것이 민노총)이죠.
    이런면에서 우리의 지금 존재는 위 어느 것도 할 수 없는 형편이라고 봅니다.
    가방끈이 짧아 권력 실세 상류층과 학연 지연도 없고, 회원 대다수가 나이 80줄에 접어들어 예전처럼 기동력도 없어 모여서 집회도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비근한 예로 가방끈의 힘은 신승계 수당투쟁쟁취에서도 볼 수 있었죠. 우리는 몇십년 걸려 사람이 죽어 가면서 달성한 것을 신승계는 몇 년에 집회 없이 집행부가 학연 지연 때로는 뗑깡도 하며 단기간에 달성했잖아요. 좀 더 오래 사신 모친의 보호로 가방끈이 긴 자녀가 많은 거죠. 현실성 있는 명예회복을 생각해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말씀에 방향이 이상하군요
    지금이 현실입니다.

    명예회복이 아니라
    임원선출하는데
    절차를 위반한것입니다.

    <<권력이최고지>> 님 께선

    명예회복을 생각해야 하나요?

    선출도 아닌
    이상한 권력으로 임원이 된 것이 핵심입니다.
    핵심을 벗어난
    현실성 있는 답이 무엇인가요?
  • 작성자 권력이최고지 작성시간26.06.18 도독이 스스로 자백합니까?
    여기다 대고 근거 자료 내놔라, 더해 명회회복을 위해 일하라 한들 하겠냐는 거죠. 보훈부도 묵인하고 있으니 보훈부 윗선 지시 없인 보훈부도 지금처럼 묵인할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유족회 조직 쇄신이 되겠냐는 것입니다. 유족회 재건을 통해 우리 회원들의 명예회복을 이루는 일에 접근 방안을 달리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사견을 달아 본건데 견해 차가 큰 것 같아 이제 댓글 안 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말로는
    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너무 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이상한 법으로 우리를 바보로 만들었으니
    그래서 준비가 필요하고
    법으로 대항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로 통했으면
    긴 사연이 필요 없지요

    댓글을 달고 안 달고는
    개인의 자유지요?

    중요한 것은
    대의원이 임원을 선출할 선거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야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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