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들이 잘 자라고 있네요.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아서 오후에 물도 줄 겸 살짝 들춰봤는데
너무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주 얇고 군데군데 빵꾸가 난 부직포라 많이 걱정했는데 요렇게 예쁘게 자라고 있네요 ㅎ
물 주고 다시 덮고 하느라 다른 건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이놈의 건망증 갈수록 심해지네요 ㅎ
카페에서 나눔 받은 흑하랑 상추.
겨울초(안 날까봐 두번 뿌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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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미소(대전) 작성시간 26.01.06 옥상황제 부산 네 20대까지 부산 살다
20대 후반에 울산 살다 대전으로 왔지요
아 바닷가 면 해풍에 상추와 겨울초가
더 고소하지요 -
작성자오십원(담양) 작성시간 26.01.06 와~~~~
무지무지 부자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옥상황제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ㅎㅎㅎ 부자라니요.
나눔 받고 옆밭에서 얻어서 심은거라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오십원어치나 될랑가... -
작성자푸코의진자 ( 남해) 작성시간 26.01.07 얼었다 녹았다를 반봇하면 더 고소하고 맛나다요 ㅡ
이뿌다요 ㅡ -
답댓글 작성자옥상황제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남해도 따시잖아요.
웃자라는 것 같아서 중간 중간 부직포를 벗겨 줬더니
좀 야물어졌네요.
다음주 쯤에 솎아서 삼겹살 구워 먹을 참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