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더워 새벽 5시 넘어 가서 캤네요.
마늘캔 자리에 들깨 모종하려고
마늘 뽑으면서 풀도 제거하느라 느려 터져요.
아이고 저도 늙어가나 집에 가져오기 힘들어
쪽파를 밭에 널어 말리니 편해서
마늘도 캐서 밭에다 이렇게 널어놨네요.
누가 안가져가길~~~
마늘 캐면서 찍은 것, 잡아다니다 모가지 끊어진 것 등등
올해 양파가 커요.
어제는 50여개 오늘은 70개정도 양파 캐왔네요.
양파까지 수확하니 12시가 넘었네요.
낼은 더 덥데요.
우리 님들 서늘한 시간에 일하시고 더위로 지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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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르(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용덤님도 풍농되실거여요.
감사해요 즐겁고 행복한 농사되셔요 -
작성자고랑만센다(서울) 작성시간 26.06.14 마늘대가 쭉쭉 날씬하고
마늘도 붉은빛이 도는게
품질이 좋은마늘 인거같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르(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휴 칭찬 감사해요. 고랑님도 잘하시던데요
대풍하시고 건강하셔요 -
작성자오늘참좋아(의왕) 작성시간 26.06.14 정말 대단하네요. 대풍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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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르(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오늘이 좋아닌도 대단하셔요.
풍작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