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를 축정하는 산도계입니다.
농약방제시 사용하는 물의 산도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의 산도는 Ph6.5~7.5 사이가 제일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이 농약방제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병해충이 잘 잡히지 않는다면 ,다음 두가지를 점검해봐야한다.
1,농약 살포시 농약외에 혼용한것은 없었는가.
2,농약 희석시 사용하는 물의산도는 얼마 였었나.
보통 농약 희석시 사용하는 물의 산도로 적당한 물은 Ph 6.5이하의 산성의 물에서 잘녹고 약효도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Ph가 6.5를 넘어서면 약효는 감소하고 약성분은 빨리 분해되어버린다.
예로,세빈(진딧물,나방 ,방제약,사과 적과제)은 Ph6에서는 100일 Ph8에서는 2일이면 분해가되고
후라단(나방류,노린제,고자리파리등 방제약)은 Ph6에서200일 Ph8에서 5일이면 분해가 되어버립니다.
분해가 빨리 된다는것은 약효가 빨리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카브리오A(탄저병약) 같은 농약은 Ph7의물보다 Ph4의 물에서 13배나 더 많이 녹을수 있다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렇습니다. 물의 산도를 교정해 주면됩니다.
물의산도를 재보고 식초나 목초액으로 산도를 교정해주면됩니다.
산도계가 있으면 편하지만 없다면 리트머스시험지를 구입해서 물을 산성으로 교정해주면됩니다.
보통 산도 6.5이상인 물에 현미식초 0.5L나 목초액 50cc만 넣어도 물의 산도는 Ph5~6으로 만들 수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같지만 방제효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을 유념하시고 실천해보세요.
*팁하나'' 너무 많이 넣으면 농약 잔류검사에서 농약이 검출될 수도 있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