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나무가 저절로 싹터서 밭가장자리에
옮겨놔봤는데요.
이웃님들 말로는 저절로 난 복숭은 개복숭아나무가 된다는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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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띠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사해요
두그루인데 하나는 살구대목으로 써야겠습니다.주로 백도를 사먹었는데 굵은 백도이길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꼬꼬(청주시) 작성시간 26.06.13 먹고 버린 복숭아와 같은 종류가 달려요.
오래전 저절로난 복숭아묘목 키워봤는데 덜익어도 맛있었어요.
화분이라 과는 좀 잘았지요.
그런데 어느해 꽃필시기에 늦추위에 물올리던 나무가 얼어버렸는지 몇해 잘 따먹다 죽어버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띠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에고 아까버라.청주는 추운지방이라 고사했나보네요.
한2년지나면 꽃을 볼수있겠지요. -
작성자목백합(보성군) 작성시간 26.06.14 씨앗에서 싹이난 나무는 열매 열리려면
수해를 기다려야 합니다
대가 어느정도 굵으면 접목을 권장 합니다
요즘 맛있는 신품종 접수를 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띠뚱(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감사합니다.목배합님
아직은 너무 어려서 더 크면 그렇게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