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비가와서 그런지, 일주일사이 작물들이 많이 컸네요. 고추만 빼구요. 고추가 예년같이 않아서 신경을 많이 씀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회복새를 차지지 못하네요
50주 한판, 조생종이라고, 늙은모종이어서 그런지 회복새를 찾지못하네요, 추비에, 엽면시비에 해주어도 1/3만 비료빨 보이고, 여전히 난쟁이에 화방만 있고, 심지어 2~3개 달고 있어서, 부랴부랴 순치기에 꽃잎따주고, 열매제거하고, NK녹여서 일일히 한구멍에 넣어주고,,,,
마늘은 수확기에 다가가는데 잎마름병이 다번졌네요, 연속 방제를 했는데도, 치료가 안되네요. 아래부터 말라야하는데, 아직도 싱싱하구요, 풀들만 뽑아도 더 빨리 잘라네요
지난주 서리태 파종한것, 비맞고 싹이 올라오네요. 두 두둑심었는데 다 발아되었으면 좋겠어요. 내주에는 쌍떡잎위로 올라서면, 순지르기 할 예정이구요
땅콩은 활착을했고, 일부는 꽃이 피기도 하네요. 1차 추비와 비닐도 살짝 넓혀주고, 흙고르기도 할 예정입니다
그린빈은 생각보다 올라가는것이 아니네요. 한쪽으로 치우쳐있어서, 지지줄 묶어주고요. 아랫쪽에서 열매가 나왔네요
호랑이콩은 무성하기만 하고요, 바람부니 그물망이 휘청거리며 지주대가 약해보이네요. 보강지주대를 어찌할지?
고구마는 기존꺼는 살아남은것은 이제 활착을 하구요, 보식한것은 기존꺼 생존률보다는 낫네요.
새로운 두둑에 심은것은 몸살이 심하네요. 꿀고구마는 활착이 늦은건지?
오이,애호박, 토마토는 한주당 하나씩 페팃병에 물,비료 공급하니, 잎이크고, 무성하네요. 곁순제거, 어미순 적심, 아들줄기로 구분하며, 뿌리근처꺼는 과감히 순지르기 했어요
단호박, 수박, 참외도 순지르기 하려니, 아직 크지 못해서, 어미순만 적심했고, 내주정도엔 아들줄기 선택할수 있을듯 하네요
밭 귀퉁에 심어놓은 대파, 부추 등 잘자라네요 마늘비닐로 멀칭했는데, 사이사이에 잡초들도 같이나와서, 풀뽑기도 했구요. 낮더위가 심해서, 아카시아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서 쉬엄쉬엄 했어요
이제 들깨만 심으면 상반기 농사는 다심은것 같아요. 감자도 맛베기로 캐보았는데, 괜찮네요, 하지감자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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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파파(양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자주 애용하는곳인데, 노화된것으로 왔네요, 발근촉진제에 담가놓았다가 심었는데, 올해는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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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미소(대전) 작성시간 26.06.06 수고하셨어요
모두 잘 자라길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파파(양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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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전주) 작성시간 26.06.06 수고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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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파파(양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