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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지부

♣ 2025년 수요일 마지막 출석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작성시간25.12.31|조회수75 목록 댓글 32
“일모도원”[日暮途遠]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는 뜻
몸은 늙고 쇠약한데 아직도 해야 할 일은 많음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시골은 죽어야 일을 안 한다고 하네요
일도 안 하고 먹고사는 사람들도 있지마는 일할 수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이고
일이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가야만 하는 목적의식도 있다고 볼 수 있는데 맞는지 모르게 쓰나 종태는 그리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요?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고 일 할 수 있다는 것도 더욱 아름다운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 다 하지 못한 일은 아쉽지만 내년에 하면 됩니다
오늘도 기상하여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있다면 은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울림들도 행복한 하루를 잘 만들어 가는 날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뚜렷한
계획을 세워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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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좋은 이만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참솔(옥천) | 작성시간 25.12.31 할일이 있다는 것도 복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종태님도 올한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올해 수고하셨으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복된 丙午年 맞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삼태산애(천안.단양) | 작성시간 25.12.31 공감 백배 입니다
    나이가 들며 건강함이 있기에
    움직일수 있고
    움직일수 있기에
    땀흘리며 즐거워 할수도 있겠지요
    새해에도 건강함과 행복함이
    가득한 시간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반갑습니다
    새해에는 자주 뵙고 싶은 마음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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