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모도원”[日暮途遠]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는 뜻 몸은 늙고 쇠약한데 아직도 해야 할 일은 많음을 비유적으로 하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시골은 죽어야 일을 안 한다고 하네요 일도 안 하고 먹고사는 사람들도 있지마는 일할 수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이고 일이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가야만 하는 목적의식도 있다고 볼 수 있는데 맞는지 모르게 쓰나 종태는 그리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요? 일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고 일 할 수 있다는 것도 더욱 아름다운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 다 하지 못한 일은 아쉽지만 내년에 하면 됩니다 오늘도 기상하여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있다면 은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울림들도 행복한 하루를 잘 만들어 가는 날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뚜렷한 계획을 세워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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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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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좋은 이만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참솔(옥천) 작성시간 25.12.31 할일이 있다는 것도 복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종태님도 올한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올해 수고하셨으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복된 丙午年 맞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삼태산애(천안.단양) 작성시간 25.12.31 공감 백배 입니다
나이가 들며 건강함이 있기에
움직일수 있고
움직일수 있기에
땀흘리며 즐거워 할수도 있겠지요
새해에도 건강함과 행복함이
가득한 시간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반갑습니다
새해에는 자주 뵙고 싶은 마음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