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네번째 맞는 화요일 입니다.
벌써 후반부로 접어든지가 중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낮 기온이 19도 까지 올라 외부활동 하기
딱 좋은 날씨 였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아침기온은 차갑네요.
오늘도 전주는 최저기온이 영상 3도 낮 기온은 19도를 예보하고
있고 내일은 21도까지 오른다는 예보입니다.
봄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느낌이네요.
일교차 심한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관리기 기름이 떨어져 면세유 한통 받아 왔습니다.
작년에는 760원에 넣었는데 올핸 963원 하더라구요.
노지 감자도 한두둑 심었구요.
하우스 안에 점적호스 깔기도 마쳤습니다.
노지고추밭 만들어야 하는데 마음만 바쁩니다.
오전까지만 하여도 피지 않았던 살구꽃이 오후 다섯시 무렵이 되니 이렇게 뽕긋하고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눈개승마도 한창 자라고 있구요.
산수유도 만개를 하였습니다.
상사화도 이쁘게 싹을 내밀고 있구요.
매화도 활짝 피었습니다.
종근용으로 느즈막히 심은 쪽파가 이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하우스 안에 점적 호스 깔기를 마쳤습니다.
작년엔 한줄로 하였는데 올핸 두줄깔기를 하였습니다.
노지감자도 한줄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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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요즘은 낮에 기온이 갑자기 올라
움직이다 보면 땀이 나더라구요.
옷도 딱 한겹만 입어도 말이지요.
올핸 겨울이 추웠는데 봄은 갑자기
밀려 오는듯 합니다.
개구리 알도 이제서야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봄향기 가득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군산텃밭 (군산) 작성시간 26.03.24 가사정리(이사 후) 하느라 정신없어요.
하이님 !
늦었지만 출석합니다.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요즘 이삿짐 정리 하느라
많이 바쁘실듯 합니다.
이사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앞으로 몇달간은 정리할것이 조금씩
나올듯 하네요.
사부작사부작 무리하지 마시고
오늘도 행복으로 채우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작성시간 26.03.24 어제는 몸살로 카페 출석만 하고 땡땡이치고
오늘은 그만해서 감자심고 카페 방마다 출석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아구.....
몸살 걸리셨군요.
그간 무리를 하셔서 그런가 봅니다.
몸살엔 휴식이 최고의 보약 이더라구요
감자심기가지 마치시고
수고하셨어요.
저도 감자 심기는 완료 하였습니다..
건강가득 봄향기 그윽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