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지부 방에
정성껏 출석부를 올려 주시는데
제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댓글 인사를 매일 같이
못드리게 될것 같아 미안해요.
그치만 매일은 아니라 하더라도
컴앞에 앉으면 제일먼저 찾을거예요
그러나 마음만은 항상 같이 할거예요
하이님,오종태님, 아들사랑님, 목백합님.
봉사하시는 마음은 언제나 평화로우시며
항상 좋은일만 하시니 행복 가득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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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변살자(전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53분 전 new
아이고 아들 사랑님
헤어짐은 아니예요.
다만 제가 사무실을 접으니
매일 같이 컴을 대할수가 없으니
카페에 자주 못 들어 올것 같아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예요
물론,농사는 마늘,양파 수확하면 졸업 하려 하구요
형제님 ,형제님 말씀처럼 온라인이니
휴대폰에 앱 깔아서 가능한 만나시게요
고마워요.....건강 하세요 -
작성자동문산방( 대전/서산 ) 작성시간 26.05.05 new
저와는
가끔은
정감이 오가는
인사 나누었지요
어디에 있든간
건강하시고
하는 일마다 잘되는
나날되시고
가끔은
인사나누기요
내 고향
서산성당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강변살자(전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32분 전 new
그럼요...동문산방님!
전 동문산방님을 매우 존경하며
본 받고 싶었답니다
마치 고고한 학처럼 사시는 모습이
자매님이랑 정겹게 사시는 모습이
난을 키우시는 모습이
연수목 지팡이,묵주 손수 만드시는 모습은
성인(도인)의 모습이 아니신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연수목 지팡이 들고, 한손엔 손수 만드신 묵주 들고
산길을 훠이 훵이 지나시는 모습을 상상 한답니다
지난 주일에는 빗속에서
새벽에 꾸료실로 교육생들 "마냐니따" 마중을 갔었어요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다행히 비가 내려서...ㅎㅎ
형제님 언제나 건강 하시며
자매님과 행복하게 사시기를기도 드립니다
행복 하세요 -
작성자목백합(보성군) 작성시간 2시간 12분 전 new
무슨 일이 있으시지 몰라도
늘 함께해 주셨는데
서운한 생각이 듭니다
틈 나는 데로 뵙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시고 고운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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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변살자(전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40분 전 new
목백합님
에고 별일 아니예요...
컴앞에 자주 앉지를 못하니
다락골에 들리는것도
조금은 쉽지 않을듯 해서요
특히나 전라방에 출석부는 거의 매일 인사드렸는데
빼 먹으면 서운해 하실까 봐 말씀드린거예요
목백합님 오늘도 건강 하시며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