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이어진 황금연휴 잘 보내셨겠지요!
석탄일 대체공휴일로 월요일을 쉬다 보니
월요일 같은 화요일 입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비 소식이 있었는데 미루어져
8시경 부터 비가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외출시 우산 챙기는것 잊지 마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심은지 한달 하고도 4일이 넘은 노지고추 입니다.
이번 비 맞고 나면 부직포 걷어주려고 합니다.
벗겨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꾹 참고 기다리고 있는 배추와 양배추 입니다.
살짝 열어보니 열심히 결구 중 이네요.
만약 성공하면 내년부터는 요걸로 다가 벌레피해 없이 가능 할 듯 합니다.
비가 많이 내린다는 예보 인데 늦게 심었던 쪽파가 급해 보여서 예정에 없던 쪽파 수확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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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지금 쪽파 수확시기가 아랫녁은 지나갔지만
서울 경인지역은 지금이 수확시기 인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행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개암골 (부안) 작성시간 26.05.26 저녁 7시 45분에 출석 체크하네요.
조일 바빠서요.
고추 2번째 줄치고 약하고
참깨 심은것 솎음하고 약치고
막 잘라먹은 범인 잡이 호미 끝으로 사형 시키고 참깨와 같이 크는 풀들 뽑아주고
종일토록 했더니
넉 다운 되어서 출석을 밤에 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요즘 많이 바쁜 철 이지요.
많이 피곤하실 터인데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 주시어 고맙습니다..
저는 며칠전에 참깨 하우스에 심었더니 오늘 보니
떡잎이 올라오고 있네요..
요즘 거세미가 기승을 부릴 때 이지요.
풀뽑기 젤로 심들어요.
누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십원(담양) 작성시간 26.05.27 고추농사
부직포는 신의 한 수인것 같아요
작년 18g짜리, 850평에서 3500근 따고
10월중순 이후는 뻘건 고추밭을 그냥 내 버렸답니다^^
폭우로 2번 물 피해를 봤는데도..
무쟈게 땄습니다
부직포
비닐터널에서는 상상도 못 할 장점들이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7 오십원님 반가워요ㆍ
앞으로는 부직포가 답인듯 합니다!
3,500근 정말 어마어마 따셨네요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