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고추는 66일차
노지 고추는 44일차 입니다.
22일 차이어도 키는 차이가 많네요ㆍ
하우스 고추는 지난 열흘동안 벌레들의 습격으로 구멍이 숭숭 뚫린 잎들이 많이 보이구 노지고추는 어제서야 지주를 세우고 케이고추망 설치를 하였습니다ㆍ
하우스고추 작황입니다ㆍ
현재 키는 품종에 따라 90에서 120센티 정도 자랐구요
노지고추는 현재 6-8분지까지 키는 약 50-60센티 정도 자란상태 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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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그냥저냥 따라쟁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매일 좌충우돌 이네요..
풍류객님 이쁘게 봐 주심에 감사드려요.
오늘도 날이 덥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휴일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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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암골 (부안) 작성시간 26.06.07 터널고추 3번째 줄 메주었는데
위에 망을 쳐 주셨네요.
올해 고추 대박 이실것 같습니다.
저희건 키가 너무커서 바람에 쓰러질까 염려 됩니다.
물주기도 다 끊고 약만 해줘야 되는데 성장 억제제 한번 해줘야되나 어쩌나 그러고 있네요.
더워진 날씨 조석으로 일하고 낮에는 띵가띵가 놀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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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고추농사는 저보다 울 누님이 훨씬 경험이 많으시니
농사도더 잘 지으실것 같습니다.
지금은 물을 열심히 주어서 키를 키워야 하는 시기라고 하던데요.
지금 고추를 최대한 많이 달아야 수확량이 늘어 난다고 하니
가운데에 줄을 몇개 더 넣어 놓으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농장이 바로 집옆에 있으니 바로 나가 조석으로 할 수 있는것이
많아 좋을것 같아요..
요즘 낮엔 더워서 무조건 쉬어야 합니다..
햇살이 강렬하여 등이 따갑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군장골,(강진) 작성시간 26.06.07 와우~~
주임님의 정성이 뿜뿜 이네요.
그정성덕에 잘크네요, 대풍 할겁니다,
건강 쨍기면서 일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군장골님 감사합니다.
군장골님은 저보다 더 고추농사 경험도 많으시고
고수님 이시니 저 같은 초보 수준의 농사를 보시면
웃음도 나오실겁니다..
이쁘게 봐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군장골님도 고추농사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