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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지부

[출석부(목)]6월 11일(목)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하이(전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70 목록 댓글 37

오늘은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높은 14도로 출발 하네요.

밤낮 기온차가 여전히 많은것 같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6도를 예보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것 같아요.

6월 중순 건강관리 잘 하시고 쉼 있는 하루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정읍 야생화사랑님 표 복분자가 꽃처럼 익어갑니다..

 

농장 울타리 목으로 심어 놓은 오디가 농창 익어 떨어지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도 하나 둘 색깔이 변해 가고 있고요.

 

터디베어 해바라기도 하나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전날 양파를 가위로 자르고 비닐 벗기고 

하루를 자른 부위 소독 겸 건조 시킨 후에...

 

어제는 마늘을 뽑아 이렇게 한곳에 모아 두고...

 

햇볕에 데이지 않토록 부직포로 그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틀간 하루 한두 시간 씩 뽑은 마늘 입니다...

여기에서 어느정도 잎이 마르면 묶어 매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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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ㅎㅎㅎ
    맞아요.
    하얗게 무슨 실처럼 가는 눌오자눈 것이 있찌요..
    오디 한줌 따 입에 넣고서 입술이 새까맣게 변한 모습
    참 귀여우 하였는데 ......
    양파는 대풍 까지는 아니어두 풍년은 된것 같습니다..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참솔(충북 옥천) | 작성시간 26.06.11 요즘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가
    한창 익을때 입니다.
    양파를 수확전 밭에서 줄기를
    잘라주는데
    수확후 줄기를 자르는 것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늘도 뽑아 밭에 부직포를 씌워
    놓는 것도 특이하네요.
    양파 풍작을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미리 자르고 비닐 겉기를 하면
    작업이 용이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작년에는 수확하여 바로 잎사귀를 묶어서 걸어 두었는데
    장마철에 곰팡이가 피고 좋치 않았어요..
    양파위에 부직포를 덥는 이유는
    강렬한 햇볕으로부터 화상을 방지하는 차원입니다.
    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주춧돌(원주) | 작성시간 26.06.11 복분자가 꽃 처럼 예쁩니다
    오디 도 크고 달달한게
    맛나보입니다
    양파도 크기가 고르게 딱
    좋습니다
    너무커도 무르기 쉽고
    안좋아요
    응달에서 건조를 잘해야
    오래 보관하고 드실수 있습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이(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양파는 응달에서 보관하는것이 정답 이군요.
    공감 합니다..
    요즘 복분자가 한창 익기 시작 하더라구요ㅕ.
    그런데 먹는 맛 보다도 눈으로 보는것이
    훨씬 신기방기 하네요.
    한좀 따서 맛을 보았는데 정말 달 덜라구요...
    주춧돌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편한쉼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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