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4번째 월요일 6월도 중순을 넘어 쏜살같이 하순을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낮에 길이가 가장 길고 태양의 고도가 높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또한 우리 농사짓는 사람들 각종
병충해가 극심한 시기로 병충해와 한판 승부도 예상되는 시기이기도 하구요
울님들 이번 한 주간도 건강 먼저 챙기시면서 각종 병충해와 풀과에 전쟁에서 승리 기원합니다
저희 농장의 조생종 복숭아가 주렁주렁 숙기를 더해가고 있네요
1주일 뒤며는 수확이 가능 할듯 합니다
강낭콩도 주렁주렁 꼬투리의 색깔이 노릇노릇 변해가는 모습입니다
논산골님표 청량고추 성장이 더디어 더위와 함께 폭풍 성장을 기대해 보며 추비도 해줬습니다
금년 수종 갱신을 위해 접목한 복숭아 벌써 1m 이상 자라 내년에는
새로운 품종을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소리없는사람님표 봄 무 수확중 몸매가 예뻐 같이 한번 웃어 보자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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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낭콩 ( 동해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들사랑(화순) 와아~~
정말요?
제게 삽수를 주신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ㅎㅎ
꼭요!! -
답댓글 작성자아들사랑(화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강낭콩 ( 동해 ) 접목 시기에 다시 한번
요청을 하세요
제가 기억할 수도 없을것 같아서요
ㅎ~~ -
답댓글 작성자강낭콩 ( 동해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들사랑(화순) 네~^^
꼭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시간 26.06.22 new
강낭콩 ( 동해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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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종태(전북김제)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