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아직은 꽃샘추위도
남아 있지만
봄을 향하는
바람은 한결
부드럽네요
기온 따라 마음도
봄을 향해 한 발짝 씩
다가가고 있는
것 같군요.
꽃피는 계절로
가는 길목 모두가
보람 가득 멋진
주말 되십시오
비가림 하우스안,,,
벌써 봄기운 가득찻네요
밀림이 되어갑니다
옥상가드닝
채소마트
왕성해 졌답니다
모종 들도 열일을 합니다
구조파도 잘 자라고요
앵두나무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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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분홍공주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네 맞습니다. 보물창고가 따로 없습니다. 옥상 마트 올라가면 바로 사올 수 있습니다
아작 아작,,,, 봄 야채맛나지요 -
작성자후니네(부산) 작성시간 26.03.28 꽃잔지네요 ㅎ
샤방샤방~~~ -
답댓글 작성자분홍공주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내꽃잔치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꽃동네가 이루어집니다
건강하시고요 -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시간 26.03.29 싱그러운 사진 보며, 기운얻습니다.
다녀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분홍공주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감사합니다
들여다보는 야채밭 힐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