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방기 복숭아 선물받았어요.
저는 과일중에 복숭아를 젤 좋아해요.
그것두 물복 ㅎㅎㅎ(물복파세요? 딱복파세요?)
몇년전에 튀니지 갔을때는 납작봉숭아에
홀딱 빠져 거의 매일 먹다 온듯해요.
언제부턴가 한국에서도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남편친구덕분에
신비복숭아를 먹어보네요.
자그만해서 별 맛이 나겐나 했는데,
왠걸요 과즙 폭발 맛나네요.
덕분에 6월에 복숭아를 맛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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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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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아리 (양산) 작성시간 26.06.13 예 맛은 좋은가봐요 올해한번 심업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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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겉은 천도 안은 백도 에요 ^^
요즘 많이 심으시네요 ~~~ -
답댓글 작성자으아리 (양산) 작성시간 26.06.15 꿀만나(경남산청) 우리도 어제농장 에갔더마는. 신비복숭아. 20개 좀더따어요. 맛이 보기보다 달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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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꿀만나(경남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으아리 (양산) 우와 올6월 제법 따서 드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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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으아리 (양산) 작성시간 26.06.15 꿀만나(경남산청) 난사올때 이름을 나무에붙혀놓는데 1년 지나면 과일나무 이름을몰라요 . 이름모르는 나무가 10구루 이상있어요 .3년전에 포포나무도 2구루 심었는데 얻떻 나무인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