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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지부

토,일요일 출석부 입니다

작성자분홍공주 *부산*|작성시간26.06.20|조회수58 목록 댓글 22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 수 없는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 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좋은글,,,


작은 텃밭에서 내용을
좋은 수학을 합니다.
감자 며 양파 며 먹을 것이 풍성합니다.


아가 판 스서

꽃들도 이쁘게 피고 있네요. 오늘은 비가 옵니다.
간만에 흠뻑 땅이 적겠습니다.
비 오는 날은 공휴일 입니다. 방에서 뒹굴뒹굴 쉼하시면서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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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분홍공주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가뭄끝에 단비
    인정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이(전주) | 작성시간 26.06.21 탱글탱글 감자와 양파가
    아주 튼실하니 이쁩니다..
    수확의 기쁨이 최고이지요.
    다녀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분홍공주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한동안
    잘먹겠습니다
    건강하시길요
  • 작성자대룡골(거제도) | 작성시간 26.06.21 봄농사 잘지어셨군요.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분홍공주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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