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마음의 친구~♡ ♣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 보일 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 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열고 SNS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김진경 -
참깨모종을 매년 한두둑씩 심어왔는데
올해는 추가로 한두둑을 더 심었습니다.
토마토가 빠른건 제법 몸집을 불려가네요.
고추는 복합올다닥 품종을 심었는데
방아다리에 고추가 달리고 있습니다.
여름날씨가 한낮엔 많이 무덥습니다.
햇볕이 뜨거워 바깥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농사일로 바쁜시기지만 뜨거운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건강부터
챙켜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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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참솔(충북 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용담님 출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여름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부터 잘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작성시간 26.06.10 마음의 친구 칠십 중반을 넘은 다락골 고은님들이 마음의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일면식 없어도 서로의 안부을 전하고 지내니
그 보다 더 좋은 친구가 없겠지요.
그분들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솔(충북 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서로 일면식도 없지만
오랜세월 마주한 이웃처럼
친근함에 늘 고맙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한여름 날씨입니다.
예전엔 기온이 30도를 넘기면
초비상이었던 기억인데
요즘은 보통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벌써 찜통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늘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부터 잘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은행나무(서울,고양) 작성시간 26.06.10 깔끔쟁이 참씨오라방!
멋진 농장, 대풍 이루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참솔(충북 옥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텃밭을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올해 농사 현재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데 앞으로 잘 해야지요.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