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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부

[<출석부(월)>]6월8일 출석문 엽니다

작성자주춧돌(원주)|작성시간26.06.08|조회수54 목록 댓글 11



🌹'나에게 하는 칭찬'♡♡♡


잡고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모두 다 내려놓으세요~!

전부 다 놓아버리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이 많은 것은
모두 다 갖고 있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 땐,
잠시 내려놓고 쉬세요.

그럴 땐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해주세요.

"여기까지 참 잘 왔구나~"
"고생했네 힘들었지?~" 라고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보내 보세요~

"이만하면 열심히 안 살았나?"
"그래 참 잘하고 있다"

소소한 한마디가
그 어떤 힘보다
강하게 되어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좋은 아침입니다~^^
나를 사랑하면
세상도 나를 사랑합니다~!

오늘도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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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 작성시간 26.06.08 내려놓자 하고 돌아서서 다시 보따리을 쌉니다.
    무엇이 그리도 아쉬운지 오늘부터 풀어놓은 짐 다시 싸지 않으려고
    힘써 보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한주도 건행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참솔(충북 옥천) | 작성시간 26.06.08 무엇이든 과해서 좋을게
    없는거 같습니다.
    적당히란 말이 잘 어울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아들사랑(화순) | 작성시간 26.06.08 맞아요
    조금만 내려 놯도
    편할 텐데
    쉬엄쉬엄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 가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풍류객(광명) | 작성시간 26.06.08 내려 놓겠다 하고는 결국엔 끌어 안고
    버리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여기 까지 잘 왔는데
    더 뭘 바라보고 있는지....

    나를 돌아보게 하는 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후니네(부산) | 작성시간 26.06.09 오늘은 제자신을 많이 사랑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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