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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부

[<출석부(금)>]6월19일 출석문 엽니다

작성자주춧돌(원주)|작성시간26.06.19|조회수50 목록 댓글 17


💰단오 날! 맞으신 우리님들 만복(萬福)이 가득하소서!


병 오 년 새해 아침에
안부를 물으며
서로 한 해의 축복을 빌어주던게
바로 어제같은데...

2026년도 절반이 쏜살같이 지나
여름의 길목 '단오'를 맞이하고 있네요.

지난 반년동안,
슬펐던 일들...
답답했던 일들...
두려웠던 일들...
모두 잊고

모내기 끝낸후
청포물에 머리감고 몸과 마음
새롭게 가다듬고
한해의 풍년과 복을 빌었던
단오절의 마음가짐으로....

남은 반년에도
당신의 삶에 온갖 좋은 일들이
항상 함께하시고~

당신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의 복(福), 재물의 복(福)이 가득하여
행복한 웃음꽃 활짝피는 만복(萬福)의 축복이~
만사형통(萬事亨通)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당신과 함께여서
오늘도 내일도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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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 작성시간 26.06.19 낚시가좋아(울산) 네 감사 합니다.
    5년만에 귀화시험 합격이라
    넘 좋아서 자랑질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참솔(충북 옥천) | 작성시간 26.06.19 야생화(이천 음성 며느님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귀화시험이 꽤나 어려운가 봅니다.
    결혼해서 자식이 있으면
    되는줄만 알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 작성시간 26.06.19 참솔(충북 옥천) 수능보다 더 어렵다네요.
    마지막 애국가을 부르라는데 마지막 후렵을 까먹어서 울었데요.ㅎㅎ
    애국가도 4절까지 외우고 불쌍해서 못 보겠더라고요.
  • 작성자참솔(충북 옥천) | 작성시간 26.06.19 에구~
    출석이 늦었습니다.
    오늘 이곳은 비가 오는둥 마는둥
    찌푸린 하늘이 시원은 한데
    하루가 그냥 지나갔네요.
    이왕이면 비가 주룩주룩
    내려주면 좋을텐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강낭콩 ( 동해 ) | 작성시간 26.06.19 비 온다길래
    이모종 저 모종 하다
    이제야 왔습니다
    단오날이 시아버님 생신인데 40년 전
    유명을 달리 하셔서
    단오인줄도 잊고 있었네요
    주춧돌님께서는
    취떡 드셨는지요
    출석 부르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편안한 불금 저녁이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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