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때
생각나는 이름 하나
있다는 건 기쁜 일이다
이름이 생각날 때
전화 걸 수 있다는 건
더욱 기쁜 일이다
전화 걸었을 때
반갑게 전화 받아주는
바로 그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살면서 날마다 나의 행운
기쁨의 원천이다
나태주 /행운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 다지요^^
마주하는 모든 순간마다
화사한 미소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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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낭콩 ( 동해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분 전 new
ㅎㅎ 땅이
모자라서 내어줄
공간이 모자라다 보니
직립으로 세워 뒀더니
뭔가 정리 돼 보이나
봅니다
아들사랑님
환한 미소로 화사하게
지내시는 화욜되셔요 -
작성자야생화(이천 음성 작성시간 1시간 10분 전 new
살구나무 50년된것 봄에 베어내
금년은 맛있는 살구 사먹어야해요.
수박도 제초제로 죽고 사다심은 수박 이제 손주
주먹만 하게 달리고 있어요.
손주 초등학교 데려다 줄시간 좋은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강낭콩 ( 동해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8분 전 new
공간이 있으시면
하코트 살구나무 한그루 사 심으셔요
삼년째 되는 해 부터
열린 답니다
달고 살깊어서 먹기도
좋답니다
아직 여름 초입이라
지금 수박심어도
실컷 따 먹습니다
손주 등원 잘 시키고
좋은 하루 보내셔요 -
작성자길이 있기에 간다(진천) 작성시간 59분 전 new
별천지에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사시는듯 싶습니다 ㅎ
양기가 강하다는 살구가 탐스럽습니다
언제간 성공할거라는 믿으로 몇해 주기로 살구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심으려고 합니다 ㅎ
행복으로 가득되시는 좋은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강낭콩 ( 동해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방금전 new
ㅎㅎ 땅이 모자랄 지경으로 빽빽하게
꽂아놓고 삽니다
가끔 낮선이들이
방문해서 말합니다
땅을 참 알뜰하게
사용한다고...
살구나무 열매가 모자란다고 남의편이
살구나무를 더 심자는데 공간이 없어서 새로 조성한
사과원 옆 개울가에다
살구나무 두그루 심을까 싶습니다
수고하시는 길님
좋은 하루되세요